- 선교사와 긍휼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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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X225 | 436면
박찬수 지음
- 긍휼 사역에 나타나는 여러 어려움과 극복에 관하여, 현장에서 긍휼 사역을 하는 선교사 53명의 심층 인터뷰를 사용하는 근거 이론 방법을 선택해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 참여자들이 진술한 내용을 모두 모아 단계적 상호 작용하는 코딩 작업과 비교 분석을 통해 이론화하였다. 이를 토대로 미래적 가치를 위한 선행 연구와의 논의 및 발전 등을 통해 그 대안으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서론 중에서
- 사도 바울이 꿈꾸는 원뉴맨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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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24 양장 | 504면
김요엘 지음
- ‘원뉴맨 선교적 교회론’을 통해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현실적 실천을 위한 전략적 지침을 제안한다. 이러한 논의와 제안들은 앞으로 현대 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총체적 구원 계획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끄는 실질적이고 학문적인 토대가 되어 줄 것이다.
- 보응과 대속의 종말적 긴장을 읽는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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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X224 | 360면
김정훈 지음
- 보응을 회피하지 않으면서 그 보응을 직면하므로 대속으로 열리는 의와 진노의 복음 그리고 그 복음을 공동체의 삶으로 살아내어지는 신비 이 긴장 속에서 바울은 로마서를 썼고, 로마 교회는 다시 태어났다. 본서는 그 긴장을 다시 회복하고자 한다.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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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15 | 224면
이훈구 지음
- 자녀 교육만큼 한국 부모들의 열성적 관심을 끄는 이슈도 없을 것이다. 성경의 인물들조차 자신의 업적과는 달리 자녀 교육에는 또다른 문제가 대두된 사례가 많다. 이렇게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분주한 삶 가운데 놓치기 쉬운, 성경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자녀 교육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도서이다.
자녀들의 경제관, 이성관 등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러운 대화로 풀어가며, 베푸는 삶, 감사하는 삶을 함께 실천할 것을 말한다. 성경 말씀이 근거가 되고 성경의 인물들의 삶을 고찰하여 적용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상의 삶을 부모가 먼저 본을 보이고 자녀와 함께 실천하는 간증과 권면이 본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상적 성공만을 바라보는 시각을 돌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녀들의 가치 있는 삶의 진정한 성공을 바란다면 본서 필독은 물론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기를 바란다.
- 마가복음 속 예수님의 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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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x225mm | 476면
데이비드 M. 영, 마이클 스트릭랜드 지음 | 왕인성 옮김
- 마가복음에 실린 예수님의 네 가지 강화에 사용된 당시 그리스-로마의 수사학과 그 역할을 분석함으로 예수님의 말씀 의도와 그 의미를 더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먼저 마가복음에 대한 여러 비평을 역사적,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신약성경/마가복음과 수사학의 관계, 수사학적 방법론 등에 관해 전반적으로 개괄한 후, 선정된 네 본문에 대한 상세한 수사학적 분석을 보여 준다. 마가복음 3:20-35(“사탄은 사탄을 쫓아낼 수 없다”); 4:1-34(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6:53-7:23(무엇이 사람을 더럽히는가?); 11:27-13:37(다가오시는 인자의 경이)의 예수님 강화 본문을 수사학적 양식에 따라 새롭게 번역해 보여 주고, 각 본문의 수사학적 단위, 상황, 분석, 개괄을 다룬다. 예수님도 마가복음 기자도 수사학을 사용하여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점과 복음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시키고 설득했는지를 밝히고, 오늘날의 독자들도 마가복음을 더욱 정밀하게 읽고 주님과 복음을 정확하고 깊게 알며 확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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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 | 196면
김영민 지음
-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복음서 속 믿음과 불신앙의 갈림길』은 복음서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참된 믿음과 불신앙의 본질을 조명하는 신앙서이다. 저자는 백부장, 가나안 여인, 혈루증 여인과 같이 믿음으로 주님의 칭찬을 받은 사람들과, 나사렛 사람들, 바리새인들, 믿음이 연약했던 제자들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살펴보며 오늘 우리의 신앙을 깊이 성찰하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단순히 성경 인물들을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 포기하지 않는 믿음,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믿음 등 참된 믿음의 실제적인 모습을 제시한다. 동시에 편견, 형식주의, 세속주의, 불신앙의 문제를 진단하며 독자들이 복음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복음서 속 인물들의 믿음과 실패를 거울삼아, 오늘도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는 주님의 음성을 삶 속에서 경험하기 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깊은 도전과 은혜를 전해 줄 것이다.
- 나는 왜 늘 돈에 지기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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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24 | 172면
구본식
-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러이러한 것을 주셨다고 감사하기도 하고, 내게는 주신 것이 없다고 불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 읽어보면 하나님은 무엇인가를 주신적이 없다. 그분은 늘 그의 종들에게게 무엇인가를 맡기신다. 그것도 재능에 따라 그에게 가장 알맞은 것을, 그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맡기신다. 그리고 그 맡기는 것은 작고 큰 일로 구별되지 않는다. 집을 건설하는데, 큰 못 이든 작은 못이든 모두 꼭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함이다. 이 사실을 깨닿게 되면 우리는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 교회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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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x225mm | 300면
크레이그 오트 Craig Ott 편저 / 김필균 역
- 복음주의, 개혁주의,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의 다섯 선교학자가 ‘교회의 선교’ 본질과 그 실천 방안에 관해 각자의 견해를 밝히고 타 기고자들의 견해에 대한 의견도 나눈다. 다원적 세계의 발전과 서구 문화적 상황 가운데 있는 교회의 현장 변화가 진행되면서 교회의 각 분파는 그동안 선교 본질에 관해 합의를 차츰 이뤄 오고 있었다. 그러나 실천 면에서는 차이점들도 부각되었다. 현 세계 교회가 마주한 도전과 기회들을 다시 인식하며 타 교회 전통에 열린 자세로 논하는 글들을 통해 각 교단과 교파의 선교 본질과 사역에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고 서로 협력하여 하나님 나라 위한 선교를 위해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를 모색할 수 있다.
- 선행, 개신교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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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형(153*224)/ 284면
토머스 맥콜•케일럽 프리드먼•매트 프리드먼 / 류재성
- 본서는 기독교가 세상의 지탄을 받는 이유가 무엇이며, 그리스도인들이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에 대해 말씀과 현장으로 안내하고 있다. 특히, 개신교 내에서 ‘선행’은 ‘칭의’를 말할 때 부수적이고 부정적인 의미로 오해하고 왜곡되기 쉽다. 역자는 “문제는 신학적으로는 선행을 경계하면서 실천의 자리에서는 선행을 당연한 것으로 전제하는 모순”(역자 서문 중)을 꼬집고, 교회 현장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간극을 직시하고 이에 필요한 논의임을 본서를 통해 전하고 있다.
토마스 맥콜, 케일럽 프리드먼, 매트 프리드먼이 공저한 본서는 “성경신학적 기초(제1–3장), 교의사적-조직신학적 정당성(제4장), 목회적-실천적 종합(제5–6장)으로 논지를 전개하여, 선행은 복음의 반대가 아니다. 오히려 복음의 일부라는 결론과 선행이 공로주의가 아니라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기 위한 요청”(역자 서문 중)임을 피력하고 있다.
제목이 말해주듯, 한국 교회 내 신학교와 교회는 본서와의 만남을 통해, 균형있는 교리를 학습하고 수적 부흥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어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주역이 되기를 바라며 필독을 권한다.
- 나는 왜 늘 돈에 지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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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형(153*224)/ 172면
구본식
-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러이러한 것을 주셨다고 감사하기도 하고, 내게는 주신 것이 없다고 불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 읽어보면 하나님은 무엇인가를 주신적이 없다. 그분은 늘 그의 종들에게게 무엇인가를 맡기신다. 그것도 재능에 따라 그에게 가장 알맞은 것을, 그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맡기신다. 그리고 그 맡기는 것은 작고 큰 일로 구별되지 않는다. 집을 건설하는데, 큰 못 이든 작은 못이든 모두 꼭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함이다. 이 사실을 깨닿게 되면 우리는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