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수철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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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 444면
밥 번스, 타샤 채프맨, 도널드 거쓰리 / 정성국
- 목회자의 목회 사역과 영성과 정서, 대인관계, 사회·문화 생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고 목회자 서밋 프로그램을 통해 목회자들과 대화, 토론한 내용들을 담았다. 저자들은 관련 주제를 이론적으로 명쾌하고 이해 쉽게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 서밋에 참여한 목회자들의 마음과 상황을 깊이 헤아리며 그들과 대화하고 가르치고 도운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더불어 이 책에 인용된 목회자들의 진솔한 고백과 다양한 의견까지, 이 모두가 목회자와 그 가족에게 큰 공감과 격려를 불러일으키고 현실적인 대안도 제공한다.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심화 질문과 미디어 자료, 그리고 참고 문헌은 개인적으로 또는 목회자 모임에서 함께 연구하고 실제로 적용하는 데 유익하다.
- 선교사와 긍휼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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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 436면
박찬수
- 긍휼 사역에 나타나는 여러 어려움과 극복에 관하여, 현장에서 긍휼 사역을 하는 선교사 53명의 심층 인터뷰를 사용하는 근거 이론 방법을 선택해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 참여자들이 진술한 내용을 모두 모아 단계적 상호 작용하는 코딩 작업과 비교 분석을 통해 이론화하였다. 이를 토대로 미래적 가치를 위한 선행 연구와의 논의 및 발전 등을 통해 그 대안으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서론 중에서
- 크리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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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판변형(144*215)/ 332면
유제성
- 본서는 기독교 신앙의 기초에서 시작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구원, 그리고 교회의 삶과 정체성까지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단순한 교리 해설을 넘어, 오늘날 교회가 다시 붙들어야 할 복음의 본질을 깊이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창조주 하나님, 거룩과 영광의 하나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서술하며 기독교 신앙의 출발점을 밝힌다. 이어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자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고백하는 신앙의 핵심을 다룬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고백이 있다. 이 고백 위에서 한 사람의 삶이 변화되고, 가정과 공동체가 새로워지며, 교회는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세워진다. 본서는 예배, 기도, 말씀, 선교, 교회의 정체성까지 다루며, 믿음의 고백이 실제 삶으로 이어지는 길을 보여 준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학습 질문은 개인 묵상과 소그룹, 새가족 교육, 제자 훈련, 교회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앙의 기초를 배우려는 독자, 교회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성도, 신학적 깊이를 찾는 모든 이에게 본서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게 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혼돈의 시대에 우리가 다시 붙들어야 할 이름은 결국 하나다. 예수 그리스도, 태초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본서는 그 이름 위에 신앙과 삶을 다시 세우도록 초대한다.
- 마가복음속예수님의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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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 476면
데이비드 M. 영, 마이클 스트릭랜드/ 왕인성
- 마가복음에 실린 예수님의 네 가지 강화에 사용된 당시 그리스-로마의 수사학과 그 역할을 분석함으로 예수님의 말씀 의도와 그 의미를 더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먼저 마가복음에 대한 여러 비평을 역사적,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신약성경/마가복음과 수사학의 관계, 수사학적 방법론 등에 관해 전반적으로 개괄한 후, 선정된 네 본문에 대한 상세한 수사학적 분석을 보여 준다. 마가복음 3:20-35(“사탄은 사탄을 쫓아낼 수 없다”); 4:1-34(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6:53-7:23(무엇이 사람을 더럽히는가?); 11:27-13:37(다가오시는 인자의 경이)의 예수님 강화 본문을 수사학적 양식에 따라 새롭게 번역해 보여 주고, 각 본문의 수사학적 단위, 상황, 분석, 개괄을 다룬다. 예수님도 마가복음 기자도 수사학을 사용하여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점과 복음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시키고 설득했는지를 밝히고, 오늘날의 독자들도 마가복음을 더욱 정밀하게 읽고 주님과 복음을 정확하고 깊게 알며 확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6.25전쟁, 기적 뒤에 숨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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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판(144*215)/ 208면
김한식
- 본서는 법과 정치와 관련해서 그 누구보다 학식과 경력, 덕망을 갖춘 저자가 은퇴 후, 이러한 인간들의 치열한 삶에서 절대자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 주고 있다. 호국 보훈의 달에 발맞추어 발간된 본서는 한국 교회가 잊지 말아야할 6.25 전쟁의 상흔과 기적과 비밀에 대해 구체적인 기록들을 포함하여 기술하면서 일깨워주고 있다. 유대인 중의 유대인으로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고 열심이던 사도 바울(행 22:3)이 예수님을 만나, 그 모든 지식을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만이 고상한 지식임(빌 3:8)을 선포한 것처럼. 본서를 통해 한국 사회가 씻을 수 없는 아픔 혹은 전쟁 지식으로만 기억하는 6.25 전쟁의 상흔과 기록에 대해,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올바른 역사의식으로 세계를 품도록 저자는 도전하고 있다.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6.25 전쟁에 대해 잊지 말아야할 사실 기록뿐만 아니라 신앙적 관점에서 풀어내어 미래를 향한 길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 하트가 회복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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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272면
김대원
- 본인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다는 사실조차 모르거나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 사람들이 ‘개독교인들’이라 하대하며 놀리는 이들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따듯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행복한 ‘탈폭력 세상’ 만드는 것에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 정신질환자를 위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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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316면
전 요 섭 · 김 경 준
- 『정신질환자를 위한 은혜』는 정신질환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임상심리학적 통찰을 함께 제시하는 보기 드문 기독교 정신건강 안내서이다. 저자 매튜 S. 스탠포드는 우울증, 불안장애, 조현병 등 다양한 정신질환을 균형 있게 다루며, 교회가 정신적 고통을 겪는 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신학과 정신건강 분야를 아우르는 이 책은 목회자와 기독교 상담자뿐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넘어 복음 안에서의 회복과 소망을 발견하도록 이끄는 책이다.
- 인간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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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504면
전형준
- 오늘날 우울, 불안, 자살 등 다양한 삶의 고통 속에서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오랜 목회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문제를 ‘마음의 문제’로 바라보며, 성경에 근거한 성경적 상담학의 원리와 실제를 소개한다. 특히 우울증 극복, 자살 예방, 결혼과 가정의 위기 회복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성경적으로 다루어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또한 성경적 변화의 과정과 자가 상담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독자 스스로 삶을 점검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경적 상담을 연구하는 학생과 목회자, 그리고 인생의 문제 해결을 찾는 모든 독자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믿음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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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244면
이용세
- 본서는 단순한 해설을 넘어 말씀의 의미를 깊이 깨닫도록 돕는 실제적이고 생생한 강해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말씀을 풍성하게 묵상하고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도록 이끈다.
창세기 25장부터 35장까지, 야곱의 삶을 따라 본문을 장별로 체계적으로 해설하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과 약속, 연단을 통한 변화,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깊이 있게 살핀다. 하나님께서 자기중심적이고 부족한 한 사람을 낮추시고 훈련하셔서 약속을 감당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 가시는 과정을 보여 준다. 야곱의 여정은 오늘날 신앙인의 삶 속에서도 반복되는 연단의 과정이다. 그는 장자권과 축복을 얻었지만 집을 떠나야 했고, 낯선 땅에서 오랜 세월 고난과 기다림을 겪어야 했다. 때로는 두려움에 흔들리고 자신의 방법을 의지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버리지 않으시고 말씀과 환경을 통해 이끄셨다. 믿음의 길은 고난이 없는 길이 아니라, 연단 속에서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으로 빚어져 가는 여정이다.
이후에 이어질 『비전의 여정: 묵상과 적용이 있는 창세기 강해 4(37-50장)』는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비전의 여정을 살핀다. 이 시리즈는 성경 공부를 시작하려는 성도들,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와 교사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알고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에게 실제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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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판(153*224)/ 208면
최찬영
- 본서는 정경에 포함되기까지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성경에서 신랑 그리스도와 신부된 교회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가장 잘 묘사된 아가서를 선택하여 강해하였다.
강단에서 설교한 말씀으로 중요한 단어, 구절을 주해하고 본문의 구조를 분석하여 성경이 말하고자 한 메시지를 전한다. 성경 본문 전체를 3부로 나누어 결혼하기 전, 결혼식 노래, 결혼식 이후 노래로 구분하고 있다.
사랑과 갈등 과정을 비롯하여 신랑 그리스도가 다른 신랑들보다 나은 점은 무엇인지, 신부인 교회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등에 대해, 등장인물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을 통해 해설하여 독자들에게 쉽고 친근한 화법으로 전달하고 있다. 부디 많은 독자가 이 땅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본서를 통하여 메시지가 전달되고 삶에 적용되기를 바라며 필독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