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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결국, 말씀이다

저자/역자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발행일 2018년 2월 10일 초판 발행
정보 신국판 무선, 300면
ISBN 978-89-341-1772-8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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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는 선지서를 통하여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선지자의 심령을 가지고 이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 드러나고 있는 여러 문제의 상황 속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결국 말씀을 통하여 영적으로 성숙해 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간결하지만 힘이 느껴지는 문체가 돋보이며 청년들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오늘날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하는 강한 도전을 준다.

저/역자

작가소개

이상갑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 Th.)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 풀러신학대학원(D. Min.)
• 산본교회 담임목사
•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 학원복음화협의회 중앙위원

저서
• 『설래임』(생명의말씀사, 2015)
• 『바이블 정신』(예수전도단, 2016)


역자소개

목차

추천사 강윤구(산본교회 원로목사) 외 7인
프롤로그

제1부 대선지서
제1장│이사야 죄악에 무너지지 말라
제2장│예레미야 슬픔에 무너지지 말라
제3장│에스겔 고통에 무너지지 말라
제4장│다니엘 상황에 무너지지 말라

제2부 소선지서
제1장 호세아_ 일상과 일터의 예배를 회복하라
제2장 요엘_ 옷이 아닌 마음을 찢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라
제3장 아모스_ 사적 신앙에 매몰되지 말고 공적 신앙을 회복하라
제4장 오바댜_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겸손을 회복하라
제5장 요나_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회복하라
제6장 미가_ 죄에 대한 각성과 회개로 은혜를 회복하라
제7장 나훔_ 하나님을 향한 두렵고 떨림을 회복하라
제8장 하박국_ 하나님으로 인한 즐거움을 회복하라
제9장 스바냐_ 하나님의 기쁨이 됨을 회복하라
제10장 학개_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전을 회복하라
제11장 스가랴_ 외식과 외형이 아닌 중심을 회복하라
제12장 말라기_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라

제3부 청년 정신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고함
제1장 청년아, 세습을 하는 교회로부터 도망쳐라
제2장 청년아, 성 문제를 일으키는 목회자들로부터 도망쳐라
제3장 청년아, 이단과 사이비로부터 도망쳐라
제4장 청년아, 부디 이런 교회를 떠나라
제5장 청년아, 부디 이런 교회를 다녀라
제6장 청년아, 상처를 이렇게 극복하라
제7장 청년아, 헌금의 정신과 본질을 붙들라
제8장 청년아, 분단의 시대에 축복의 통로로 살라
제9장 청년아, 가뭄의 때에 물꼬를 만들라
제10장 청년아, 이렇게 봉사하라
제11장 청년아, 결국, 말씀이다

에필로그

추천사

강윤구 목사/ 산본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이 담겨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해서 고민하고 한국 교회를 위해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려고 애쓰는 이상갑 목사님의 영적 청각을 통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시대를 보면서 선지자의 맘을 품고 예수님의 심장을 닮고자 씨름하며 기록한 것입니다. 이 책에는 고통스러운 우리 시대의 답을 찾아보려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 앞에서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며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추천합니다.

김창근 목사/ 무학교회 담임
이상갑 목사님을 보면서 참 지도자상을 발견합니다. 목사님은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위해 시대와 역사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진지하게 말씀 앞에 머물며 묵상하며 청년들을 일깨우는 사역을 성실하게 감당해 왔습니다. 세상 유행이나 성공에 현혹되지 않고 진리를 따라 살려고 말씀을 듣고 가르치는 삶을 꾸준히 살았습니다. 이 책은 목사님의 진실한 묵상과 실천의 열매요 이 시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모든 청년과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이상갑 목사님과는 청년 사역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면서 비교적 오래 교제하였습니다. 이제는 담임목사가 되셨지만 청년들 세대를 향한 목사님의 열정은 변함이 없고 오히려 더 깊고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교회에 대하여 청년들에게 주는 권면을 읽으면서 저자의 눈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과 젊은 세대들의 영혼을 바로 이끌고 싶은 비장하고 안타까운 목자의 심정이 절절히 배여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저자를 통하여 지금 한국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이 시대를 향하여 말씀하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담임
저자는 고백합니다. “두려움과 불안이 몰려올 때마다 성경을 펼치고 읽었다. 용기를 잃어버리고 비틀거릴 때 성경을 읽었다. 세상의 염려와 걱정과 근심이 내 마음을 사로잡을 때마다 성경을 펼치고 읽고 또 읽었다. 목회를 하면서 숱한 외로움과 괴로움의 계곡과 골짜기를 걸을 때마다 성경을 붙들고 씨름하였다. 그때마다 성경은 나를 살렸다. 말씀과 씨름하는 자리, 말씀을 묵상하는 자리, 말씀대로 살아내고자 고민하며 고뇌하면서 순종하는 부단한 실천의 자리가 나를 살렸다.” 이런 그의 고백이 얼마나 귀한지요? 이런 그의 마음이 담긴 책 『결국, 말씀이다』를 기쁘게 추천합니다.

인유진 목사/ 열방공동체교회 담임
『결국, 말씀이다』는 독자들을 위해 쓴 책이라기보다는 매일 매일 그 말씀과 씨름하며 그 말씀 속에서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 대로 살아가고자 힘쓰는 저자의 삶이 다 묻어나 있는 고백서라고 봅니다. 저자의 그러한 삶과 실천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동일하게 흘러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김근기 목사/ 큰기쁨교회 담임
한국 교회와 청년들을 위해 뜨거운 가슴으로 목회하시는 이상갑 목사님의 책 『결국, 말씀이다』는 한국 교회가 세속적 가치관에서 벗어나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 종교개혁의 깃발을 높이 드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한 권의 책이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에게 신앙의 기본을 다시 일깨우는 확성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백두용 목사/ 울산 최초 카페교회 ‘느낌이있는교회’ 담임
요즘 한국 교회를 보면 피상성의 절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건물들은 갈수록 화려해지고, 예배도 화려해지고, 교회직분도 화려해지는데, 작은 교회보다는 큰 교회를 선호하고, 직분은 있지만 봉사하기를 싫어합니다.
이러한 때에 선지서를 통하여 선지자의 울부짖는 메시지를 새롭게 선포하신 이상갑 목사님의 저서 『결국, 말씀이다』가 피상성의 시대에 일침을 가하는 하나님의 준엄한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원해 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정작 우상을 섬기며, 물질만능과 호색을 쫓아가며 가난한 자를 돌보지 않았던 이스라엘의 현장에서 고독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선지자의 음성을 듣는 듯했습니다. 진정성 있게 하나님을 섬기고 싶은 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피상성에서 진정성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본문중에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내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이 민족의 무너진 영역을 보면서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헌신하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크고 거창한 일이 아니어도 좋다. 작고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정직하게 서는 그 한 사람이 필요하다. - p. 38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를 회복시키신다. 말씀이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상황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절망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망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체적 질병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신적 상처를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적 암흑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관계적 고통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물질적 고난을 이긴다. - p. 72


미가는 이사야와 동시대를 사역하면서 이사야의 탄식과 절망을 깊이 공감한 선지자였다. 그는 왕들과 자주 접촉하고 동시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였다. 예루살렘의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영적 민감성과 분별력이 뛰어난 선지자였다. 아모스와도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 아모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선지자의 영적 촉수를 키웠을 것이다. 미가라는 이름은 “여호와 같으신 이가 누구입니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는 하나님을 알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렸고 하나님의 뜻을 그 시대에 담대하게 전하였던 선지자였다. - p. 151


교회는 신앙의 어머니 모태와 같다. 세상의 화살을 막아서서 도와주어야 성도의 신앙이 자란다. 그런데 어머니가 되어 주어야 할 교회가 세습으로 망가지고 있음이 안타깝다. 속히 회개하고 돌이키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우리 시대에 세습은 엘리 제사장 가문의 홉니와 비느하스를 방임하고 방치하는 길이다. 세습의 길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무엘을 세워가야 한국 교회는 하나님과 시대 앞에 쓰임을 받을 것이다. 기억하라. - p. 220


건강한 영성은 개인 안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다. 진짜 좋은 개인적 영성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성령의 열매를 맺는다. 또 삶의 구체적 자리에서 성령의 감동감화와 교통교 제를 경험한다. 이러한 성령의 열매와 역사는 나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영성으로 연결된다.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생각하게 한다. 우리 교회만 생각하고 그 교회 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어둠 가운데 신음하는 세상으로 향하게 된다. - p.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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