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신앙일반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16건 등록되었습니다.

  • E Book -4차 산업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삶

    E Book -4차 산업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삶

    이 윤 석 |

    6,300원 (10% 할인) 5% 적립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시대적 이슈를 담은 논제에 대해서, “경영학자로 질문하고 신학자로 답하다!”라는 명쾌한 대응을 보여주는 본서는, 저자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리와 그리스도인의 대처 방안에 대한 해법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다. 특히, 과학주의와 유물론에 경도되어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레이 커즈와일이나 유발 하라리의 관점 및 전망과 관련하여, 조직신학을 전공한 저자의 분석과 비판이 단연 돋보인다. 본서는 한국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4차 산업혁명을 보다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이 시대를 지혜롭게 대처하게 해주는 선구자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 E Book -  수학으로 동행하기

    E Book - 수학으로 동행하기

    이수영 |

    7,560원 (10% 할인) 5% 적립

    『수학으로 힐링하기』(홍성사, 2016)를 저술한 수학학원의 원장이었으며 상담대학원에서 상담을 공부한 저자가 수학이라는 매개체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를 둘러싼 자아실현, 입시, 가정, 가치관 등과 같은 인생의 현실적인 숙제를 상담의 눈으로 관찰하며 그들과 소통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서는 앞서 달려가는 선생이 아니라 앞서 성공과 실패를 헤아려 줄 수 있는 동행자를 만날 수 있다. 수학과 관계없이 인생이라는 숙제 앞에 있는 모든 이들도 이 책을 읽는 동안 좋은 동행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 E Book -  콘페시오네스

    E Book - 콘페시오네스

    김득룡 |

    9,450원 (10% 할인) 5% 적립

    “내가 과거에 집필했던 학술 서적이나 논문은 불살라 없앨지언정, 내 앎과 삶이 연동되어 일궈 낸 본서의 내용은 내 생애 끝날까지 내 영혼의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철학의 깊은 밤을 보내고 신앙의 밝은 아침을 맞은 듯, 자신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완성된 문장으로 그려 낸다. 저자는 평생에 성찰한 철학자들의 사변을 부인할 수 없는 신앙의 기쁨으로 승화시켰다. 이 책은 감히 어거스틴의 『고백록』과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에 비길 만한 책으로 신앙과 이성이 분리된 채 어느 한쪽도 확신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신앙인들에게 금보다 귀한 진리를 선사할 것이다. 오늘 당신의 영혼을 위하여 당장 이 책을 집어 들고 읽으라!

  • 창조, 진화, 지적 설계 쉽게 이해하기

    창조, 진화, 지적 설계 쉽게 이해하기

    기예르모 곤잘레스, 제이 W. 리처즈 지음 김희범, 이승엽 옮김 | 사륙판(127*186) / 82면

    4,500원 (10% 할인) 5% 적립

    인류 탄생이라는 질문에 대한 여러 입장들 중 하나인, 지적 설계론을 다루는 책이다. 단순히 지적 설계론의 내용만을 요약하지 않고, 창조론, 진화론을 비교하면서, 지적 설계론의 탁월성을 설명한다. 물론 이것은 기본적으로 성경이라는 전제를 배제한 채, 순수한 과학적 도구를 사용하여, 인류 탄생에 있어서 신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제시하기에, 비기독교인들에게 상당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설교는 글쓰기다

    설교는 글쓰기다

    김도인 | 국판변형(144*215) / 392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설교는 글쓰기다”(Preaching is the Art of Writing!)라는 가장 필요하면서도 설교자들이 소홀하기 쉬운 설교의 기본기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설교를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의하고 청중에게 ‘들리는’ 설교 글을 쓰는 비결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그는 설교자에게는 인문학 독서와 창조적 묵상법, 시대의 흐름을 꿰뚫어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특별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초판의 내용을 개정하고 구성을 새롭게 하였으며 설교 글 쓰기의 실제를 담은 제5장의 내용을 추가하였다. 이 외에도 저자의 글쓰기 강의와 『설교는 글쓰기다』 책을 읽고 변화된 설교자들의 간증 5편을 담아 설교 글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설교자들에게 더욱 구체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21세기를 목회하는 설교자들이여! 이 책을 읽고 카피 설교에서 탈출하라! 이 책을 읽고 스스로 쓴 글로 설교하라!

  • 바울 프로테우스적 인간

    바울 프로테우스적 인간

    박아청 | 신국판(153*224) / 30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바울은 외적인 측면에서 사도로서 소명을 받은 자였다. 그러나 내적인 측면에서 바울은 어떠한 인간의 모습으로 그의 일을 감당하였는지 궁금하다. 저자는 이러한 바울의 모습을 프로테우스적 인간의 형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즉, 자유자재로 변하는 인간이라는 것이다. 고대 헬라 신화에서 프로테우스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자기 주관과 정체성이 상실된 자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저자는 바울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환경 속에서도 변화무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상황화 된 인간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별히, 저자는 이 책에서 바울의 프로테우스적 인간의 모습을 철학적이며, 역사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묘사하면서 초대교회 당시 선교의 현장에서 꼭 필요했던 역동적인 인물로 강조한다. 다시 말해, 바울을 다문화 환경에서 전수 받은 복음을 재해석하는 능력이 탁월한 인물로 평가한다. 바울을 또 다른 시각으로 연구하는 데 이 책은 깊은 깨달음을 준다.

  • 그때서야 비로소

    그때서야 비로소

    채애자 | 신국판(153*224) / 472면

    19,800원 (10% 할인) 5% 적립

    '죄와 징계와 회복의 이야기'로,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징계를 내리신 후에야, 그때서야 비로소 그들을 회복시키신다는 일관된 주제로 창세기에서 말라기까지 구약 전체를 정리하였다. 죄를 가볍게 여기고 하나님의 심판을 조롱하는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릴 만한 책이다.

  • 솔로몬 읽기

    솔로몬 읽기

    심혁태 | 신국판(153*244) / 18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 출판사 리뷰 - 이 책의 집필 의도는 서문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열왕기상에 나타난 솔로몬의 행적을 읽고 그 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나라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솔로몬의 이미지를 단번에 베어버린다.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혜”의 상징적인 인물인 솔로몬의 “부귀영화”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들의 삶을 솔로몬이라는 인물을 통해 투영해 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그리고 왜 굳이 솔로몬의 다른 이미지를 들추어내는가? 그것은 솔로몬이 주인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일깨우기 위함이다. 솔로몬도 단지 인간에 불과하다. 현실의 유혹과 인간적인 욕심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한 뜻으로 세상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함을 이야기한다. 솔로몬에게 환상하고 있다면 이 책으로 그 환상을 깨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명을 깨달아 가는 독자들이 되었으면 하다. 저자 서문 중에서(집필 동기) 책의 집필 의도는 열왕기상에 나타난 솔로몬의 행적을 읽고 그 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나라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성경 속의 솔로몬 왕의 행적은 열왕기상 1-11장과 역대하 1~9장에 각각 기록되었습니다(이름만 언급하는 역대상 29장을 제외함). 그런데 두 성경에 기록된 솔로몬의 행적을 살펴보면 그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 열왕들의 역사는 ‘솔로몬’에서부터 시작하는 셈입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시작을 초대 왕 사울이나 위대한 다윗이 아니라 솔로몬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역대기서의 솔로몬이 성전 건축에 긴밀하게 연관되어 기록된다면 그래서 그의 참 실상을 읽어내기 쉽지 않다면, 열왕기서의 솔로몬은 왕이 되는 과정, 지혜를 구하는 과정, 그의 나라의 풍요로움의 고발, 성전 건축, 건축 이후 하나님의 나타나심, 이방 부인들과의 우상숭배의 고발, 이스라엘 나라 분열의 원인이 되는 여로보암 사건 등이 적나라하게 기록됩니다. 성전이라는 특정 주제보다 사건과 역사를 중심으로 기록된 열왕기서를 읽다 보면 솔로몬이 누구였는지, 그가 얼마나 연약한 자였는지, 그가 얼마나 부족한지, 그가 얼마나 우리와 같이 세상 것도 좋아했는지 보입니다.

  • 예능인

    예능인

    최형만 | 국판변형(144*215) / 24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개그맨 최형만의 신앙 에세이” 평생 뼛속까지 개그맨으로 살 줄 알았던 전 예능인 최형만이 인생의 광야를 만나 고난의 여정을 통과하며 쓴 자전적 고백이다. 저자는 어느 날 어머니의 죽음으로 뼈저린 후회를 하고 신혼 초에 지인으로부터 사기를 당하는 등 뼛속 깊이 좌절을 겪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말씀 앞에 엎드리게 되고 뼈에 새기는 말씀으로 삶의 조준을 바꾸게 되었다. 이 책은 전직 예능인이 살던 저자가 이제는 예수님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 과정을 그린 '인생 갱생(更生) 분투기'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눈이 멀고’, ‘눈이 뜨이고’, ‘눈이 부시게’ 될 것이다.

  • 물 위를 걷는 베드로

    물 위를 걷는 베드로

    이태복 | 신국판(153*224mm) / 28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베드로의 행적을 통하여 우리 자신의 일생을 뒤돌아보게 한다. 우리의 일생은 베드로가 지나간 흔적을 쫓아가는 그림자와 같다. 베드로와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베드로와 같은 성령 충만함으로 기뻐하기도 한다. 마치 신앙인이 신앙생활에서 겪게 되는 모든 과정을 베드로라는 인물에 ‘거울을 보듯’(Reflection) 자신을 투영하게 된다. 본서는 저자의 집필 동기에서 말한 바와 같이, 낙심하고 실패했다고 느끼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의지할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은혜의 사건들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집필 동기) - 지금도 세상 어딘가에서 베드로와 같은 모습을 지닌 자기 자신 때문에 숨어 있는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이, 실패한 그리스도인들이, 낙심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에 수록된 여러 편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 말의 축복

    말의 축복

    김준수 | 신국판(153*244mm) / 328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적절치 않는 말을 하여 낭패를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누구나 말에 실수가 있는 법입니다. 이제 언어생활에서 온전해집시다. 형식적인 바른말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 타인의 마음에 생명을 불어넣는 바른말을 습득합시다. 이 책은 “바른말의 품격 시리즈” 제3권으로서 성경적 관점에서 복된 언어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실제로 그러한 언어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명쾌하고 흥미롭게 진술했습니다. 특히 요즘 흔히 사용되는 말의 윤리-사회적 성질을 분석하고, 성경을 근거로 나와 타인에게 이롭지 못한 7가지 악한 말과 우리가 적극적으로 취해야 할 7가지 선한 말을 제시하며, 언어의 주인이시며 최고의 언어 모범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고자 합니다. 김준수 목사의 모든 책이 그렇듯이 그가 풀어놓는 맛깔나는 말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덧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하고자 노력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나는 오늘도 관음한다

    나는 오늘도 관음한다

    강미경 | 사륙판변형(126*196mm) / 20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의 목적은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이 어디며, 누구를 바라보며 살 것인가를 본인의 자서전적 삶을 통해 얘기하고 있다. 특별히,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야 할 통과 의례의 모습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재미있는 글의 전개로 우리의 삶을 반추하면서 사뭇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준다. 이와 더불어 저자는 “관음”(자기성찰)이라는 독특한 용어를 사용하여 미지근하고 왜곡된 우리의 삶의 태도를 점검한다.

  •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이언구 | 국판변형(144*215) / 224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CLC 아트설교 시리즈’ 10번째 책으로, 하박국, 말라기, 야고보서의 설교를 담았다. 그러나 소위 ‘설교조’의 딱딱하고 강압적인 글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은 포승줄을 풀어 노란 손수건으로 바꾸신다,”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씨앗은 흙을 뚫고 나와 꽃으로 노래한다”라는 설교의 제목들만 봐도 저자의 성경 묵상이 얼마나 깊고, 청중을 향한 적용이 구체적인지를 대번에 알 수 있다. 그렇게 이 책은 소프트아이스크림처럼, 읽는 자의 마음을 시원하고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녹일 것이다. 그래서 사랑이 없어서 허덕이던 마음이 위로와 소망을 얻고, 그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자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 여성과 한국교회

    여성과 한국교회

    홍인표 | 신국판(153*224mm) / 236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의 목적은 구한말과 1920년-1930년대 한국교회의 여권(女權)의식 변화를 살펴봄에 있다. 구한말에는 한국교회가 성경을 근거로 여권에 대해 진보적 견해를 가졌지만, 1920년-1930년대에는 보수적인 견해를 가지게 되었다. 저자는 1920년-1930년대 한국교회의 보수적 여권의식의 원인이 이른바 근본주의적 성경 해석에 있다는 기존 학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오히려 그 원인이 당시 한국교회가 한국 사회의 중심에 자리매김함으로써 보수화된 데 있음을 밝힌다. 본서는 저자의 내러티브적 서술 방식으로 인해 독서 가 매끄럽고 즐거우며 1차 자료에 근거한 논증 과정은 설득력이 있다. 구한말과 1920년-1930년대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여권에 대하여 벌어진 생생한 논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성폭력, 성경, 한국교회

    성폭력, 성경, 한국교회

    권지성, 박유미, 최순양, 유연희, 성기문, 송진순, 한수현, 강호숙, 박성철, 오제홍 | 신국판(153*224mm) / 294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교회 내 성폭력 문제에 관해서 본격적으로 진단한 최초의 책입니다. 미투 운동으로 촉발된 한국 사회의 여성 억압과 차별 문제는 논란 속에서도 사회를 개혁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국교회는 이 문제를 정면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개혁의 예외 지역 혹은 개혁의 퇴보 지역으로 남아있습니다. 이 책은 문제를 외면하는 한국교회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개혁을 촉구합니다. 이 책은 현상이 아니라 원인을 치열하게 파고들었습니다. 11개의 논문은 성폭력 문제를 반복 재생하게 만드는 생각과 구조를 구체적으로 파헤칩니다. 한국교회 성폭력 문제는 윤리 의식이 부족하거나 개인이 일탈해서 일어난 것임과 동시에 문제를 반복 재생하게 만드는 원인이 내재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저자들은 그 원인을 치열하게 파고들었습니다. 이 책은 인문학이 어떻게 실제적인 도구로 활용되는지 보여줍니다. 문제를 보고 분노하거나 원망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원인을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문학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신문과 방송, 주변에서 경험한 현상들의 원인을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서 인문학적 사고 방법을 실제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현상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면서 사고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현대 기독교 윤리학

    현대 기독교 윤리학

    닐 메서 지음/ 김승호 옮김 | 신국판(153*224mm) / 332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현대 사회에서 윤리 문제로 치열한 공론 중인 낙태, 동성애, 자살, 등등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관점으로 무엇인가 대한 것을 개괄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간단한 예들을 통해 소개한 후, 학자들의 다양한 입장을 언급하면서 질문하기와 연습 문제를 통해 스스로 생각과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우주와 문화의 기원

    우주와 문화의 기원

    정일권 | 신국판(153*224mm) / 344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한국의 대표적인 지라르 연구가이자 전문가인 저자는 반자연과학적 정서를 가진 포스트모던 철학과는 달리 보편성과 과학성을 주장하는 르네 지라르의 미메시스 이론과 현대 자연과학의 통섭적 연구를 본서에서 모색한다. 지라르는 ‘인문과학의 다윈’과 ‘사회과학의 아인슈타인’으로 평가된다. 과학철학적 논의를 담고 있는 본서에서는 빅뱅우주론, 양자물리학 등 현대 자연과학의 새로운 발견들로 인해 일어난 자연신학의 르네상스에 대한 최신 연구들을, 창조-타락-구원-완성이라는 기독교적 세계관의 틀 속에서 논의하면서 삼위일체론적 만유이론을 시도하고 있다. 21세기 인공지능, 과학과 신학의 대화 그리고 다중우주론과 불교 철학에 대한 비판적 논의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융합/통섭/학제적으로 접근하며, 논의한 책이다.

  •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1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1

    배시온 | 132*211mm / 304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믿음의 배낭을 메고 하나님과 동행한 418일간의 세계 일주 이야기” 배시온 목사는 청년 시절 하나님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무모해 보이기까지 하는 세계 일주 무전여행을 감행하였다. 이 책은 저자가 2010년~2011년, 418일간, 20개국, 55개 도시들을 믿음으로 순례한 그 이야기들의 기록이다. 그는 길을 나설 때마다 다음 행선지를 위해 기도하였고,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을 이야기했으며, 그곳의 사정과 아픔을 공유하고 기도했다. 위기를 당할 때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낸 그의 경험들은 이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교회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위로가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에 수록된 저자의 사진들은 저자의 이야기들에 총천연색 옷을 입혀 독자들을 저자의 경험 한가운데로 인도해 줄 것이다.

  • 진화하는 이단 종교

    진화하는 이단 종교

    이수환 지음 | 신국판(153*224mm) / 20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한국에는 여전히 이단 종교들이 활기를 치고 있다. 이단으로 말미암아 영혼이 비진리로 인도함을 받아 생명을 얻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심지어 인간의 기본 양심에도 미치지 못하는 범죄로 말미암아 일상의 삶을 파괴되기도 한다. 저자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표적인 이단들을 그 기원에서부터 현황에 이르기까지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소개한다. 이단 학습에 매우 유용한 도서이다.

  • 하나님 위에 국냄비

    하나님 위에 국냄비

    이석재 | 사륙판(127*186mm) / 300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리얼 목회 현장 유머! 이 책은 이석재 목사가 일상 목회에서 경험한 에피소드를 모아 엮은 책이다. 저자 목사가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에피소드를 주저 없이, 막힘 없이, 거침없이 기록한 이 책의 이야기들은 목회에 대한 상식마저 뒤집을 웃음보따리를 안겨줄 것이다. 심방, 운전, 식사, 인사 등을 하며 목회 일상에서 남녀노소 성도들과 주고받은 이야기들보다 더 진솔한 말 잔치가 있을까? 그러나 이야기들 뒤에 숨어 있는 성도를 향한 목회자의 사랑, 목회자를 향한 성도의 사랑을 깨달으면 눈시울이 찡해질 수도 있다.

Quick Menu

  • 통합검색
  • P&R
  • 밀알서원
  • 총판
  • 전자책
  • 연락처
  • 페이스북

문의전화 02.586.8762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