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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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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10건 등록되었습니다.

  • 가장 아름다운 노래 - 아가서 이야기

    가장 아름다운 노래 - 아가서 이야기

    김구원 | 신국판(153*224) / 308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아가서 해설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 아가서 이야기』는 역사적으로 해석에 논란이 많은 아가서를 고대근동학에 기초하여 문자적인 의미와 영적인 의미를 살려 정경적인 해석을 시도한 책이다. 복음주의 진영과 에큐메니컬 진영 모두를 아우르는 탁월한 아가서 해석서인 이 책은 역사적인 조명과 그 안에 담긴 목회적 메시지를 살펴볼 수 있다. 아가서로 설교하려는 목회자들과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느끼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특별히 이번 재판에서는 내지 구성을 새롭게 하는 등 독자들이 훨씬 보기 좋게 편집하였다.

  • 그때서야 비로소

    그때서야 비로소

    채애자 | 신국판(153*224) / 472면

    19,800원 (10% 할인) 5% 적립

    '죄와 징계와 회복의 이야기'로,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징계를 내리신 후에야, 그때서야 비로소 그들을 회복시키신다는 일관된 주제로 창세기에서 말라기까지 구약 전체를 정리하였다. 죄를 가볍게 여기고 하나님의 심판을 조롱하는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릴 만한 책이다.

  • 솔로몬 읽기

    솔로몬 읽기

    심혁태 | 신국판(153*244) / 18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 출판사 리뷰 - 이 책의 집필 의도는 서문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열왕기상에 나타난 솔로몬의 행적을 읽고 그 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나라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솔로몬의 이미지를 단번에 베어버린다.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혜”의 상징적인 인물인 솔로몬의 “부귀영화”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들의 삶을 솔로몬이라는 인물을 통해 투영해 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그리고 왜 굳이 솔로몬의 다른 이미지를 들추어내는가? 그것은 솔로몬이 주인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일깨우기 위함이다. 솔로몬도 단지 인간에 불과하다. 현실의 유혹과 인간적인 욕심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한 뜻으로 세상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함을 이야기한다. 솔로몬에게 환상하고 있다면 이 책으로 그 환상을 깨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명을 깨달아 가는 독자들이 되었으면 하다. 저자 서문 중에서(집필 동기) 책의 집필 의도는 열왕기상에 나타난 솔로몬의 행적을 읽고 그 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나라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성경 속의 솔로몬 왕의 행적은 열왕기상 1-11장과 역대하 1~9장에 각각 기록되었습니다(이름만 언급하는 역대상 29장을 제외함). 그런데 두 성경에 기록된 솔로몬의 행적을 살펴보면 그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 열왕들의 역사는 ‘솔로몬’에서부터 시작하는 셈입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시작을 초대 왕 사울이나 위대한 다윗이 아니라 솔로몬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역대기서의 솔로몬이 성전 건축에 긴밀하게 연관되어 기록된다면 그래서 그의 참 실상을 읽어내기 쉽지 않다면, 열왕기서의 솔로몬은 왕이 되는 과정, 지혜를 구하는 과정, 그의 나라의 풍요로움의 고발, 성전 건축, 건축 이후 하나님의 나타나심, 이방 부인들과의 우상숭배의 고발, 이스라엘 나라 분열의 원인이 되는 여로보암 사건 등이 적나라하게 기록됩니다. 성전이라는 특정 주제보다 사건과 역사를 중심으로 기록된 열왕기서를 읽다 보면 솔로몬이 누구였는지, 그가 얼마나 연약한 자였는지, 그가 얼마나 부족한지, 그가 얼마나 우리와 같이 세상 것도 좋아했는지 보입니다.

  • 예능인

    예능인

    최형만 | 국판변형(144*215) / 24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개그맨 최형만의 신앙 에세이” 평생 뼛속까지 개그맨으로 살 줄 알았던 전 예능인 최형만이 인생의 광야를 만나 고난의 여정을 통과하며 쓴 자전적 고백이다. 저자는 어느 날 어머니의 죽음으로 뼈저린 후회를 하고 신혼 초에 지인으로부터 사기를 당하는 등 뼛속 깊이 좌절을 겪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말씀 앞에 엎드리게 되고 뼈에 새기는 말씀으로 삶의 조준을 바꾸게 되었다. 이 책은 전직 예능인이 살던 저자가 이제는 예수님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 과정을 그린 '인생 갱생(更生) 분투기'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눈이 멀고’, ‘눈이 뜨이고’, ‘눈이 부시게’ 될 것이다.

  • 간추린 마가복음 주석

    간추린 마가복음 주석

    류호성 | 신국판(153*224) / 352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마가복음에 대한 다양한 주석들이 출판되었다. 본서는 다양한 주석 중에서도 설교자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본문에 대한 주해와 그 주해를 통한 본문 메시지로 나누었다. 목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석은 탄탄한 복음적 신학과 더불어 그 신학이 바탕이 된 해석과 메시지이다. 이런 측면에서 국내 학자인 저자가 두껍지 않으면서도 현장 중심의 본 주석서를 발간하므로, 마가복음을 설교할 목회자들에게 큰 유익을 줄 것으로 보인다.

  • 동성애와 그리스도인

    동성애와 그리스도인

    마크 야하우스/ 정선영 | 국판변형(144*215mm) / 392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동성애에 대한 문제가 점점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심각해지고 있다. 단순히 찬성이냐 반대냐의 입장을 벗어나 소위 동성애자들의 자기 정체성의 문제를 재고하도록 하면서, 그것을 기반으로 교회가 어떻게 동성애자들에 대해 이해해야 하는지, 또 그들과 어떻게 함께 갈 수 있는지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 로마서 읽기

    로마서 읽기

    이정만 | 신국판(153*224mm)/ 524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CLC 읽기 시리즈 하나로 바울서신인 로마서이다. 로마서는 교리의 기독교 교리의 핵심인 이신칭의를 강조한다. 특별히, 저자는 본서에서 세 가지 사항을 부각시키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첫째, 방법론의 차별성이다. 기존 해석은 각 절의 해석과 용어의 의미 또는 교의적 해설에 치중했으나 본서는 각각의 용어가 로마교회의 상황에서 어떻게 쓰였나를 살펴보았고(비트겐슈타인), 역사- 문학적으로 맥락의 의미를 탐구하였다. 둘째, 기존의 해석은 로마서를 복음서와 별개의 서신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본서는 복음서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가를 로마서가 말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셋째, ‘하나님의 의’(영원), 즉 ‘하나님의 계시’가 믿음 안에서 실행되는 현실을 탐구 하였다.

  • 성경과 함께 가라

    성경과 함께 가라

    스티븐 E. 파울(Stephen E. Fowl) / 윤형철 | 신국판(153*224mm) / 324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성경이 갖는 그 절대적 권위를 생각할 때, 성경해석은 얼마나 중대하고 진지하게 다룰 일인가! 특히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기 위해 성경을 해석했던 과오를 돌아볼 때, 참된 성경해석을 위한 길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실천적이면서도 학문적 성실성을 요구하는 질문에 저자는 본서로써 답변한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성경 읽기가 이 분야의 전문 학자들의 역사비평 작업을 시정하면서 신학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제안한다. 이러한 해석학적 틀은 그리스도인, 특히 기독교 신학자들로 하여금 신실하게 살며 예배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성경을 해석하게 한다. 이를 위하여 본서는 본문의 일의적 의미를 찾는 확정적 해석 이론이나 의미 자체를 부인하는 반확정적 해석 이론이 아닌 미확정적 해석이라는 제3의 길, 즉 성경과 성령을 앞서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함께 가는 해석학을 제시한다. 본서는 신학적이고 이론적인 문제에 대한 예시로서 그리스도인들이 갖는 특정 신념, 실천, 관심사뿐만 아니라 그들이 성경 본문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소개한다. 이러한 것들은 저자가 변호하는 해석의 예로서 역할한다. 즉 본서는 모더니티의 발흥 이후에 나타난 성서학과 신학 간의 괴리 메우기를 시도한다.

  • 물 위를 걷는 베드로

    물 위를 걷는 베드로

    이태복 | 신국판(153*224mm) / 28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베드로의 행적을 통하여 우리 자신의 일생을 뒤돌아보게 한다. 우리의 일생은 베드로가 지나간 흔적을 쫓아가는 그림자와 같다. 베드로와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베드로와 같은 성령 충만함으로 기뻐하기도 한다. 마치 신앙인이 신앙생활에서 겪게 되는 모든 과정을 베드로라는 인물에 ‘거울을 보듯’(Reflection) 자신을 투영하게 된다. 본서는 저자의 집필 동기에서 말한 바와 같이, 낙심하고 실패했다고 느끼는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의지할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은혜의 사건들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집필 동기) - 지금도 세상 어딘가에서 베드로와 같은 모습을 지닌 자기 자신 때문에 숨어 있는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이, 실패한 그리스도인들이, 낙심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에 수록된 여러 편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 하나님의 집에 같이 살기

    하나님의 집에 같이 살기

    윤철민 | 신국판(153*224mm) / 284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출애굽기 성막 본문 완전정복!” 그리스도인이 새해를 맞으면서 결심하는 것 중 하나는 성경 통독이고, 성경 통독의 가장 큰 고비는 사실 레위기가 아니라 출애굽기 후반부의 성막 본문이 아닌가? 성막의 모든 구성 요소들에 대한 성경적·역사적·실증적 논거를 바탕으로 그 풍성한 영적인 의미를 드러낸다. 그래서 성막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것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완성되는지를 밝혀준다. 성막을 통해 계시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고 애틋한지 알게 되면, 하나님의 집에서 나와 같이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감격하고 말 것이다.

  • 말의 축복

    말의 축복

    김준수 | 신국판(153*244mm) / 328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적절치 않는 말을 하여 낭패를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누구나 말에 실수가 있는 법입니다. 이제 언어생활에서 온전해집시다. 형식적인 바른말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 타인의 마음에 생명을 불어넣는 바른말을 습득합시다. 이 책은 “바른말의 품격 시리즈” 제3권으로서 성경적 관점에서 복된 언어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실제로 그러한 언어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명쾌하고 흥미롭게 진술했습니다. 특히 요즘 흔히 사용되는 말의 윤리-사회적 성질을 분석하고, 성경을 근거로 나와 타인에게 이롭지 못한 7가지 악한 말과 우리가 적극적으로 취해야 할 7가지 선한 말을 제시하며, 언어의 주인이시며 최고의 언어 모범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고자 합니다. 김준수 목사의 모든 책이 그렇듯이 그가 풀어놓는 맛깔나는 말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덧 품격 있는 언어생활을 하고자 노력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인도교회사

    인도교회사

    시릴 B. 퍼스 (Cyril Bruce Firth) 지음 / 임한중 옮김 | 신국판(153*224mm) / 476면

    22,500원 (10% 할인) 5% 적립

    “사도 도마로부터 이어진 인도교회 2천년 역사의 베일이 벗겨진다!” 시릴 퍼스(C. B. Firth)의 명작 인도교회사는 지난 50년간 인도의 거의 모든 신학교에서 인도교회의 역사 교과서로 활용되어 왔다. 방대한 인도교회의 역사를 이 정도 분량으로, 이렇게 명확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낸 교재가 아직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인도는 아는 만큼 보이는 나라다. 이미 인도에 다녀온 이들도 인도에 관한 연구 없이 갔다면 그분들이 본 것은 무척이나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인도는 크고 복잡하고 다양한 나라이다. 그것은 인도교회를 이해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수없이 다양한 인도교회의 전통을 이해하지 않고는, 그리고 장구한 세월 진행되어 온 인도의 선교 역사를 이해하지 않고는 인도교회의 진면목과 현실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이 책은 인도교회를 바로 보게 하고, 지난 2천 년간 인도교회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아시아 기독교 역사의 소중한 유산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을 나룻배 삼아 그 장구한 역사의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 보라.

  • 다시보기: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

    다시보기: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

    개리 N. 크노퍼스(Gary N. Knoppers), 레스터 L. 그래브(Lester L. Grabbe), 데이드레 N. 풀턴(Deirdre N. Fulton) 편집 / 이윤경 옮 | 신국판(153*224mm) / 296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피터 아크로이드의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 이후, 이스라엘 포로기와 그 이후에 관한 추가 연구를 바탕으로 한 신진 학자들의 연구 논문집이다. 아크로이드의 연구 이후 다양한 학문적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고고학의 성장과 고대 근동사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그 기간에 대한 좀 더 명확하면서도 상세한 학문적 진보가 있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포로와 회복』을 읽은 후, 본서를 읽는다면 더욱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오늘도 관음한다

    나는 오늘도 관음한다

    강미경 | 사륙판변형(126*196mm) / 20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의 목적은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이 어디며, 누구를 바라보며 살 것인가를 본인의 자서전적 삶을 통해 얘기하고 있다. 특별히,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야 할 통과 의례의 모습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재미있는 글의 전개로 우리의 삶을 반추하면서 사뭇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준다. 이와 더불어 저자는 “관음”(자기성찰)이라는 독특한 용어를 사용하여 미지근하고 왜곡된 우리의 삶의 태도를 점검한다.

  •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이언구 | 국판변형(144*215) / 224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CLC 아트설교 시리즈’ 10번째 책으로, 하박국, 말라기, 야고보서의 설교를 담았다. 그러나 소위 ‘설교조’의 딱딱하고 강압적인 글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은 포승줄을 풀어 노란 손수건으로 바꾸신다,”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씨앗은 흙을 뚫고 나와 꽃으로 노래한다”라는 설교의 제목들만 봐도 저자의 성경 묵상이 얼마나 깊고, 청중을 향한 적용이 구체적인지를 대번에 알 수 있다. 그렇게 이 책은 소프트아이스크림처럼, 읽는 자의 마음을 시원하고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녹일 것이다. 그래서 사랑이 없어서 허덕이던 마음이 위로와 소망을 얻고, 그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자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 여성과 한국교회

    여성과 한국교회

    홍인표 | 신국판(153*224mm) / 236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의 목적은 구한말과 1920년-1930년대 한국교회의 여권(女權)의식 변화를 살펴봄에 있다. 구한말에는 한국교회가 성경을 근거로 여권에 대해 진보적 견해를 가졌지만, 1920년-1930년대에는 보수적인 견해를 가지게 되었다. 저자는 1920년-1930년대 한국교회의 보수적 여권의식의 원인이 이른바 근본주의적 성경 해석에 있다는 기존 학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오히려 그 원인이 당시 한국교회가 한국 사회의 중심에 자리매김함으로써 보수화된 데 있음을 밝힌다. 본서는 저자의 내러티브적 서술 방식으로 인해 독서 가 매끄럽고 즐거우며 1차 자료에 근거한 논증 과정은 설득력이 있다. 구한말과 1920년-1930년대 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여권에 대하여 벌어진 생생한 논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복음주의 교회론

    복음주의 교회론

    브래드 하퍼 | 폴 루이스 메츠거(Brad Harper and Paul Louis Metzger) 지음 | 이상은 옮김 | 신국판(153*224mm) 양장 / 592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복음주의 교회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면서, 포스트모던 시대를 아우르는 미래의 비전을 그려낸 탁월한 역작이다. 어느 한쪽 교파의 교회론만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교파의 교회론에는 장단점이 있으며, 그것들이 미래의 교회 안에 자연스럽게 소화될 때 교회는 복음적이면서, 연합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도들의 공동체가 될 수 있다고 외친다.

  •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김현수 | 국판변형(144*215mm) / 24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앙상하게 말라 죽은 것 같은 가지가 봄이 되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듯이, 각박한 현실에 시들어버린 신앙이 다시 꽃피게 할 위로와 확신의 언어로 가득한 책이다. "기다림의 시기," "힘써 뿌리내릴 때," "피어나는 꽃처럼"의 세 가지 주제로 엮은 15편의 에세이들은 때로는 봄비같이 때로는 따스한 봄 햇살같이 내려 메마른 영혼의 가지에 순이 돋고 꽃을 피워 마침내 열매 맺게 할 것이다.

  • 고대 근동과 구약의 양자신학

    고대 근동과 구약의 양자신학

    노남근 | 신국판(153*224mm) 양장 / 224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의 아버지 되시고,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친자녀가 되는 역사적·성경적 근거를 고대 근동과 구약의 입양 제도를 통해 밝혀준다. 특별히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받아 하나님의 양자가 된 아브라함처럼, 그의 믿음의 후손 된 우리가 어떻게 양자의 영이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친자녀가 되는 특권을 지게 되는지 깨닫게 해준다.

  • 부서짐의 축복

    부서짐의 축복

    하영호 | 46변형판(126*196mm) / 292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캠퍼스 광야에서 퍼 올린 샘물 같은 이야기” ESF 서대문지구 책임간사로 섬겼던 하영호 목사의 신앙 일대기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어떻게 신앙을 접하고 변화되어 캠퍼스 사역에 헌신하였으며,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어 결실하였는지 소상히 기록되어 있다. 그의 이야기는 한국교회 청년·대학생 운동에 헌신한 수많은 간사님의 간증이요, 한국교회의 미래를 아파하며 주님께 드린 기도와 눈물의 기록이다. 이 책은 한국교회와 청년·대학생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들에게 주를 향한 젊은 날의 헌신을 새롭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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