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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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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552건 등록되었습니다.

  • 교회력

    교회력

    로렌스 헐 스투키 지음 | 최승근 옮김 | 153X224 | 232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시간과 영원이 어떻게 예배 속에서 만나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아남네시스와 프롤렙시스라는 개념을 통해 교회가 과거의 구원 사건을 기억하면서 동시에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미리 경험한다고 말한다. 책의 중심에는 부활이 있으며, 일요일과 교회력 전체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이어 부활절, 사순절, 성탄절과 주현절, 대림절 등 주요 절기의 역사와 신학적 의미를 차례로 살핀다. 각 절기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에 교회 공동체가 실제로 참여하는 시간으로 이해된다. 또한 연중 시기와 성인 주기를 통해 교회력이 신자의 일상과 공동체의 삶까지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설명한다. 교회력과 성서정과, 예배의 관계도 함께 다루며 교회력의 실제적인 활용 방향을 제시한다. 부록에서는 전례 색상의 의미와 사용법을 설명하고, 책 전체의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교회력: 교회를 위한 그리스도의 시간』은 교회력을 절기표가 아닌 그리스도의 구원 이야기를 따라 살아가는 신앙의 시간으로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 구약성서 해석방법론

    구약성서 해석방법론

    한국구약성서학회 엮음 | 153X224 | 496

    22,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국내 14명의 구약학자들이 방법론에 대하여 연구하여 한국구약학회에 의해서 편찬되었다. 전통적 역사비평부터 현대의 다양한 해석방법론까지 총망라하여 우리의 신학과 신앙적 토대에 맞추어 정리하여 성서해석 방법을 제시한다. 따라서 본서는 신학교에서 구약학 교재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설교자들에게도 성서을 어떻게 읽고 해석하여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 루터와 이슬람

    루터와 이슬람

    오도휘 지음 | 153X224 | 324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종교개혁 시기의 이슬람에 관해 언급한 루터의 주요 저작들을 살펴보면서 그 작품들을 분석하고 그 작품들 가운데 드러난 그의 신학 사상을 정리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그리고 이슬람에 관한 루터의 이해를 통하여 이슬람에 관한 우리의 인식 폭을 확장하고 있다.

  • 말이 복음이다

    말이 복음이다

    문명상 지음 | 144X215 | 260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이 복음에 어울리는 언어로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갈 때, 그 진실한 언어생활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자 그 자체로 복음의 증거가 될 것을 전제로 말이 복음인 이유를 소개하고 있다.

  • 설교와 영혼 돌봄

    설교와 영혼 돌봄

    최창국 지음 | 153X224 | 496면

    23,400원 (10% 할인) 5% 적립

    설교자의 부족함과 한계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성령의 강력한 확신에 의지하여 사역할 때, 차선책이나 부수적인 유익들이 결코 복음의 가장 탁월한 본질을 가리지 않도록 바른길을 비춰 줄 것이다.

  • 성령을 따라 산다는 것

    성령을 따라 산다는 것

    정주용 지음 | 126X196 | 200 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의 삶은 갈등이 없이 화평한 상태만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령을 따라 이전의 죄의 습성을 거스르는 내적, 외적 갈등이 있다. ‘이 세대’와 ‘오는 세대’의 구분이 있지만 두 세대가 겹치고 공존하는 구조에서 그리스도인은 산다. 두 질서의 대립과 중첩 속에서 성령은 ‘새 시대’에 속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표지이며, 성령의 역할은 새 세대로 옮겨진 성도들이 새로운 삶을 살도록 끝까지 붙드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저자는 신약학에서 말하는 바울의 종말론적 도식을 ‘오는 세대’로의 소속의 이동으로 설명하며 ‘이미와 아직’이라는 근본적 틀 안에서 재배치하고 있다. 즉, 바울은 이미 우리에게 말한 성경의 말씀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적용하여 풀어내고 있다. 말씀의 뼈대를 올바르게 구축하고 삶의 현장에까지 분별력을 갖고 적용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익하며, 제자훈련 교재로도 강력히 추천한다.

  • 스포츠신학

    스포츠신학

    링컨 하비(Lincoln Harvey) 지음 | 류호성 옮김 | 153X224 | 21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왜 스포츠에 열광하고, 땀 흘리며 경쟁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 경기를 보며 기뻐하는가? 『스포츠신학』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스포츠를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자유와 기쁨이라는 신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본다. 스포츠와 종교의 역사적 관계부터 몸과 믿음, 경쟁과 공동체, 놀이와 예배의 의미까지 폭넓게 탐구하며, 스포츠가 신앙의 방해물이나 단순한 선교의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 성찰할 가치가 있는 영역임을 보여 준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신선하고 도전적인 안내서다.

  • 예언서

    예언서

    캐롤린 J. 샤프 | Carolyn J. Sharp 지음 | 정미혜 옮김 | 152X225 | 280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샤프 교수의 예언서 개론은 전통적 주석 작업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현대의 독자들이 제기하는 의문에 대답하고자 노력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여성 구약학자이자 설교자로서 저자는 현대 독자들에게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준다. 그 결과 현대 해석학적 방법론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문학, 사회과학, 문화인류학, 정치학, 트라우마 연구, 여성신학, 탈식민지비평 등을 성서 해석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과거의 성서 구성과 편집의 역사를 강조하던 방법을 넘어서 현대 독자를 해석자로 인식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예언서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본서는 예언서에서 제기되는 신학적 주제와 방법론들을 배우고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역자 서문 중에서

  •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

    유재현 지음 | 153X224 | 200면

    9,900원 (10% 할인) 5% 적립

    은혜로 구원받았다면, 행함은 왜 필요한가? 그리스도인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더 나은 의’, ‘좋은 열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삶’은 구원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믿음과 행함, 은혜와 순종은 서로 대립하는 것일까요?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는 이러한 질문을 안고 마태복음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탐구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마 5:17)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은 율법을 폐기하지 않으며, 은혜는 순종을 불필요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 는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삶으로 이끕니다. 이 책은 마태복음의 주요 본문들을 따라가며 율법과 복음, 은혜와 행함, 믿음과 순종, 현재의 삶과 최종적인 하나님 나라의 들어감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봅니다. 특별히 산상수훈을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의와 순종이 구원을 얻기 위한 조건이나 공로가 아니라, 이미 주어진 은혜 안 에 머무는 제자의 삶임을 보여 줍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은혜냐, 행함이냐’의 양자택일이 아닙니다. 은혜로 부름받은 사람이 그 은혜 안에 어떻게 머물 것인가, 그리고 그 은혜가 우리의 실제 삶에서 어떤 열매로 나타나는가입니다.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는 마태복음을 통해 구원과 삶의 관계를 다시 묻고, 은혜를 고백하면서도 순종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하나님 나라 제자의 길로 독자를 초대합니다.

  • 일상. 시간을 걷다

    일상. 시간을 걷다

    김진성 지음 | 153*224 | 128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시간은 정말 흘러가는 것일까.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법은 배웠지만, 시간을 살아가는 법은 잊어버렸다. 『일상, 시간을 걷다』는 성경과 철학, 그리고 한 사람의 깊은 상실의 경험을 따라가며 시간을 새롭게 묻는다. 이 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 안에서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영생과 부활이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새롭게 만드는지를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들려준다..

  • 자기 증명의 파산

    자기 증명의 파산

    허 욱 지음 | 144X215 | 224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경의 대표적 이야기(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부자 청년, 요나의 분노, 탕자의 비유,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통해 복음의 본질을 말하고 있다. 인간의 어떤 선한 행위가 아니라 전적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받을 자격 없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음에 대해 원어 분석, 학자들 견해, 저자만의 통찰력 있는 메시지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자신을 증명하라는 헌신이나 봉사, 성과주의적 신앙생활의 열심히 아니라, 첫 번째 꿈인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분의 자녀 됨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피력한다. 세상의 질서와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어떻게 다른지를 대조하여 설명한다. 인간의 공로가 되어버린 신앙생활이 자기 증명이 되어 복음을 만끽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 크리스투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크리스투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유제성 지음 | 144*215 | 332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기독교 신앙의 기초에서 시작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구원, 그리고 교회의 삶과 정체성까지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단순한 교리 해설을 넘어, 오늘날 교회가 다시 붙들어야 할 복음의 본질을 깊이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창조주 하나님, 거룩과 영광의 하나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서술하며 기독교 신앙의 출발점을 밝힌다. 이어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자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고백하는 신앙의 핵심을 다룬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고백이 있다. 이 고백 위에서 한 사람의 삶이 변화되고, 가정과 공동체가 새로워지며, 교회는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세워진다. 본서는 예배, 기도, 말씀, 선교, 교회의 정체성까지 다루며, 믿음의 고백이 실제 삶으로 이어지는 길을 보여 준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학습 질문은 개인 묵상과 소그룹, 새가족 교육, 제자 훈련, 교회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앙의 기초를 배우려는 독자, 교회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성도, 신학적 깊이를 찾는 모든 이에게 본서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게 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혼돈의 시대에 우리가 다시 붙들어야 할 이름은 결국 하나다. 예수 그리스도, 태초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본서는 그 이름 위에 신앙과 삶을 다시 세우도록 초대한다.

  • 선교사와 긍휼 사역

    선교사와 긍휼 사역

    박찬수 지음 | 152X225 | 436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긍휼 사역에 나타나는 여러 어려움과 극복에 관하여, 현장에서 긍휼 사역을 하는 선교사 53명의 심층 인터뷰를 사용하는 근거 이론 방법을 선택해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 참여자들이 진술한 내용을 모두 모아 단계적 상호 작용하는 코딩 작업과 비교 분석을 통해 이론화하였다. 이를 토대로 미래적 가치를 위한 선행 연구와의 논의 및 발전 등을 통해 그 대안으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서론 중에서

  • 사도 바울이 꿈꾸는 원뉴맨 교회

    사도 바울이 꿈꾸는 원뉴맨 교회

    김요엘 지음 | 153*224 양장 | 504면

    23,400원 (10% 할인) 5% 적립

    ‘원뉴맨 선교적 교회론’을 통해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현실적 실천을 위한 전략적 지침을 제안한다. 이러한 논의와 제안들은 앞으로 현대 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총체적 구원 계획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끄는 실질적이고 학문적인 토대가 되어 줄 것이다.

  • 보응과 대속의 종말적 긴장을 읽는 로마서

    보응과 대속의 종말적 긴장을 읽는 로마서

    김정훈 지음 | 153X224 | 360면

    19,800원 (10% 할인) 5% 적립

    보응을 회피하지 않으면서 그 보응을 직면하므로 대속으로 열리는 의와 진노의 복음 그리고 그 복음을 공동체의 삶으로 살아내어지는 신비 이 긴장 속에서 바울은 로마서를 썼고, 로마 교회는 다시 태어났다. 본서는 그 긴장을 다시 회복하고자 한다.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이훈구 지음 | 144*215 | 224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자녀 교육만큼 한국 부모들의 열성적 관심을 끄는 이슈도 없을 것이다. 성경의 인물들조차 자신의 업적과는 달리 자녀 교육에는 또다른 문제가 대두된 사례가 많다. 이렇게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만 분주한 삶 가운데 놓치기 쉬운, 성경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자녀 교육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도서이다. 자녀들의 경제관, 이성관 등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러운 대화로 풀어가며, 베푸는 삶, 감사하는 삶을 함께 실천할 것을 말한다. 성경 말씀이 근거가 되고 성경의 인물들의 삶을 고찰하여 적용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상의 삶을 부모가 먼저 본을 보이고 자녀와 함께 실천하는 간증과 권면이 본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상적 성공만을 바라보는 시각을 돌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녀들의 가치 있는 삶의 진정한 성공을 바란다면 본서 필독은 물론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기를 바란다.

  • 마가복음 속 예수님의 수사학

    마가복음 속 예수님의 수사학

    데이비드 M. 영, 마이클 스트릭랜드 지음 | 왕인성 옮김 | 152x225mm | 476면

    23,400원 (10% 할인) 5% 적립

    마가복음에 실린 예수님의 네 가지 강화에 사용된 당시 그리스-로마의 수사학과 그 역할을 분석함으로 예수님의 말씀 의도와 그 의미를 더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먼저 마가복음에 대한 여러 비평을 역사적,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신약성경/마가복음과 수사학의 관계, 수사학적 방법론 등에 관해 전반적으로 개괄한 후, 선정된 네 본문에 대한 상세한 수사학적 분석을 보여 준다. 마가복음 3:20-35(“사탄은 사탄을 쫓아낼 수 없다”); 4:1-34(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6:53-7:23(무엇이 사람을 더럽히는가?); 11:27-13:37(다가오시는 인자의 경이)의 예수님 강화 본문을 수사학적 양식에 따라 새롭게 번역해 보여 주고, 각 본문의 수사학적 단위, 상황, 분석, 개괄을 다룬다. 예수님도 마가복음 기자도 수사학을 사용하여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점과 복음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시키고 설득했는지를 밝히고, 오늘날의 독자들도 마가복음을 더욱 정밀하게 읽고 주님과 복음을 정확하고 깊게 알며 확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김영민 지음 | 신국판 | 196면

    9,900원 (10% 할인) 5% 적립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복음서 속 믿음과 불신앙의 갈림길』은 복음서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참된 믿음과 불신앙의 본질을 조명하는 신앙서이다. 저자는 백부장, 가나안 여인, 혈루증 여인과 같이 믿음으로 주님의 칭찬을 받은 사람들과, 나사렛 사람들, 바리새인들, 믿음이 연약했던 제자들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살펴보며 오늘 우리의 신앙을 깊이 성찰하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단순히 성경 인물들을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 포기하지 않는 믿음,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믿음 등 참된 믿음의 실제적인 모습을 제시한다. 동시에 편견, 형식주의, 세속주의, 불신앙의 문제를 진단하며 독자들이 복음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복음서 속 인물들의 믿음과 실패를 거울삼아, 오늘도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는 주님의 음성을 삶 속에서 경험하기 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깊은 도전과 은혜를 전해 줄 것이다.

  • 나는 왜 늘 돈에 지기만 할

    나는 왜 늘 돈에 지기만 할

    구본식 | 153*224 | 172면

    8,1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러이러한 것을 주셨다고 감사하기도 하고, 내게는 주신 것이 없다고 불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 읽어보면 하나님은 무엇인가를 주신적이 없다. 그분은 늘 그의 종들에게게 무엇인가를 맡기신다. 그것도 재능에 따라 그에게 가장 알맞은 것을, 그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맡기신다. 그리고 그 맡기는 것은 작고 큰 일로 구별되지 않는다. 집을 건설하는데, 큰 못 이든 작은 못이든 모두 꼭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함이다. 이 사실을 깨닿게 되면 우리는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 교회의 선교

    교회의 선교

    크레이그 오트 Craig Ott 편저 / 김필균 역 | 152x225mm | 300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복음주의, 개혁주의,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의 다섯 선교학자가 ‘교회의 선교’ 본질과 그 실천 방안에 관해 각자의 견해를 밝히고 타 기고자들의 견해에 대한 의견도 나눈다. 다원적 세계의 발전과 서구 문화적 상황 가운데 있는 교회의 현장 변화가 진행되면서 교회의 각 분파는 그동안 선교 본질에 관해 합의를 차츰 이뤄 오고 있었다. 그러나 실천 면에서는 차이점들도 부각되었다. 현 세계 교회가 마주한 도전과 기회들을 다시 인식하며 타 교회 전통에 열린 자세로 논하는 글들을 통해 각 교단과 교파의 선교 본질과 사역에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고 서로 협력하여 하나님 나라 위한 선교를 위해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를 모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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