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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적립“로마서를 부분이 아닌 흐름으로 읽다!” 로마서는 흔히 ‘성경 중의 성경’, ‘성경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며 기독교 신앙의 핵심 진리를 담고 있는 위대한 서신이다. 그러나 동시에 가장 많이 인용되면서도, 가장 자주 단편적으로 읽혀 온 책이기도 하다. 한두 구절의 발췌나 특정 교리를 뒷받침하는 근거 본문으로 소비되는 동안, 로마서 전체를 관통하는 복음의 논리와 구원의 흐름은 오히려 가려져 왔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로마서 본문이 요구하는 방식대로, 접속사와 논리적 연결로 이어지는 본문의 ‘흐름’을 따라가며 바울이 말하고자 했던 복음의 핵심을 통전적으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짐’(칭의)과 ‘믿음으로 의롭게 변화됨’(성화)은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인간의 절망적인 죄의 현실에서 시작해, 하나님의 의가 어떻게 믿음을 통해 역사하며, 성도를 실제로 의롭게 살아가게 만드는지까지—이 책은 로마서를 관통하는 복음의 생명력을 깊이 있게 보여 준다. 로마서를 처음 체계적으로 읽고자 하는 평신도에게, 본문의 흐름을 따라 공부하려는 신학생에게, 그리고 복음의 본래 의미를 더욱 선명히 전하고자 하는 목회자에게, 이 책은 로마서를 바르게 읽고, 깊이 이해하며, 삶으로 가르치게 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5% 적립영국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군주로서의 정체성과 역사적,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보여 준 리더십, 성경에 나타난 위기 상황 속의 여성 리더십을 고찰하고, 선교학적 관점의 위기 상황 여성 리더십에 대해 기술한다. 로버트 클린턴의 지도자 평생 개발론을 비롯해, 유수한 여러 선교학자의 여성 리더십 이론과 리더십 이론가들의 원리를 살펴보고 위기 상황 속 여성 리더십 사례들도 조명하며 위기 상황 속 여성 리더십 개발을 위한 이론적 근거와, 실천적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심각한 전쟁 트라우마까지 겪고도 여전히 현재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서 난민 구호 사역과 여성 리더십 개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만큼 이 책의 진정성과 효용성은 더욱 크게 부각된다.
5% 적립본서는 단순한 해설을 넘어 말씀의 의미를 깊이 깨닫도록 돕는 실제적이고 생생한 강해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말씀을 풍성하게 묵상하고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도록 이끈다. 창세기 12장부터 25장까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삶을 따라 본문을 장별로 체계적으로 해설하며, 하나님의 부르심과 약속, 믿음의 순종, 인간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깊이 있게 살핀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부르시고 말씀을 통해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 가시는 과정을 보여 준다. 아브라함의 여정은 오늘날 신앙인의 삶 속에서도 반복되는 믿음의 과정이다. 그는 안전한 자리를 떠나 불확실한 길로 나아갔고,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어야 했다. 때로는 연약함으로 넘어졌지만, 하나님은 그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말씀으로 세우셨다. 믿음의 길은 완전한 사람이 걷는 길이 아니라,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며 하나님께 빚어져 가는 여정이다. 이후에 이어질 『연단의 여정: 묵상과 적용이 있는 창세기 강해 3(25-35장)』은 야곱이 걸어간 연단의 여정을, 『비전의 여정: 묵상과 적용이 있는 창세기 강해 4(37-50장)』는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비전의 여정을 살핀다. 이 시리즈는 성경 공부를 시작하려는 성도들,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와 교사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알고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에게 실제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5% 적립이 책은 공관복음에 나오는 1)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 이야기, 2) 거라사 광인 이야기, 3) 세례 요한의 죽음 이야기를 수직적, 수평적으로 읽으며 각 에피소드의 문학적 문맥과 세부 사항이 어떻게 다른지를 고찰한다. 비교 문학적 차원에서 병행 단락과 비교하며 한 절씩 해설하고, 성경 저자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헬라어 성경에서 강조된 부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강조 성경』(Emphasized Bible)을 성경 본문으로 활용한다. 이러한 시도는 국내외에서 처음이라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5% 적립30년간 일본 선교를 마치고 귀국한 저자가, 그 사역에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95세 장모님의 마지막 여정을 응원하며 집필한 따뜻한 신앙 지침서입니다. 성경적 진리를 통해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천국의 소망으로 바꾸고, 사후 세계에 대한 분명한 통찰을 전합니다. 인생의 황혼기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든든한 ‘영혼의 약도’가 되고, 상실의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다시 만난다는 재회의 확신을 전하는 ‘위로의 선물’이 됩니다. 영원한 고향을 바라보며 오늘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힘을 주는 이 책은, 죽음을 앞둔 이와 그 곁을 지키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마지막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5% 적립예수님의 구속 역사적이고, 점진적이고, 종말론적 관점에서 복음을 좀 더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이해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인도하심으로 예수님의 복음을 예수님의 전체 사역, 성육신부터 시작하여 재림하여 우리를 새 예루살렘으로 데려가는 전 과정으로 이해하도록 해 복음이 더 복음다운, 더 큰 기쁜 소식들, 우리에게 주신 특권과 권세와 혜택들을 누리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5% 적립성경을 하나님 나라의 구조로 바라보면서 성경을 통하여 나타나고 있는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해 주고 있다. 하나님 나라와 복음의 관계, 하나님 나라의 원형 타락 회복 그리고 이미 임하였지만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말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사역을 했던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준비하며 이 땅을 살아 갈 것인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쓰여졌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진리와 가치를 알기를 원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읽고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이다.
5% 적립“삶의 작은 순간 속에서 빛나는 은혜를 기록하다” 투병 중인 남편과의 대화에서 시작된 글쓰기. 저자는 일상의 소소한 경험과 신앙의 고백을 엮어, 115편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솔직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이야기보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기 쉬운 장면들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함께하시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남편과 나누었던 대화, 아이와 함께한 기억, 그리고 지나온 시간 속에 흩어져 있던 삶의 조각들이 하나씩 글로 엮이며, 그 안에 스며 있던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난다. 이 책은 신학서나 교리서가 아니라, 재잘거리듯 풀어낸 삶의 이야기들에 가깝다. 그러나 그 속에는 진솔한 고백과 말씀에 대한 살아 있는 반응이 담겨 있다. 짧은 글들은 스냅사진처럼 한 순간의 감정과 깨달음을 담아내며, 읽다 보면 웃음이 나기도 하고, 문득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하며, 어느새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우리는 종종 특별한 순간에서만 하나님을 찾는다. 그러나 이 책은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보여 준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내 삶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고 지나쳐 온 순간 속 은혜를 새롭게 발견하게 한다.
5% 적립80 평생을 목회자로 헌신하며 자녀들을 교회와 사회의 모범적인 리더로 키워낸 노(老) 목사의 생생한 체험적 기록이다. 저자는 현시대 가정이 무너져 가는 요인을 자녀 교육의 실패로 보고, 성공적인 자녀 교육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로 교육하는 것이라 말한다.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책임과 자세, 자녀 교육의 성경적 교훈과 성공사례를 들어 구체적인 자녀 교육 방안을 제시한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저자가 몸소 겪은 시행착오와 승리의 기록은 자녀 교육의 방향성을 잃은 이 시대 모든 부모들에게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주며, '천국 같은 가정'으로 안내한다.
5% 적립2007-2013년 엘라 골짜기 키르벳 케이야파에서 발굴된 유적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논쟁을 다룬다. 키르벳 케이야파에서 출토된 성벽과 건물, 토기, 오스트라콘, 비문 등의 유물과 다양한 고고학 자료 분석, 올리브 씨앗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 측정을 종합하여 그동안 어느 고고학적 지층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던 주전 10세기 유다의 다윗왕과 그 시대 흔적과 정체성을 규명하고 성경 기록과의 연관성을 지지한다. 키르벳 케이야파 발굴 책임자인 요셉 가르핀켈 교수가 본서 저술에 동참하고, 그의 제자이자 키르벳 케이야파 발굴에도 직접 참여했던 강후구 박사가 번역한 책으로, 96개의 다양한 사진과 10개의 도표도 실려 있어 다윗왕과 이스라엘 역사, 성경의 역사적 배경 이해에 최신의 필수 참고서로 큰 도움을 줄 것이다.
5% 적립“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눅 7:19) 이 질문은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던진 질문이지만, 동시에 모든 시대의 신앙이 던져 온 질문이기도 하다. 누가복음은 이 질문에 대해 독특한 방식으로 답한다. 예수는 단지 과거에 오신 인물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 속에서 기다려 온 ‘오시는 메시아’(ὁ ἐρχόμενος)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누가복음 전체에 나타나는 도래 언어를 정밀하게 추적하며, 누가가 예수를 어떻게 오시는 메시아로 ‘서사적으로 형상화하는지’를 밝힌다. 저자는 구약과 후기 제2 성전기 문헌, 사해문서, 그리고 공관복음 전승을 폭넓게 검토하면서 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의 사역을 ‘도래’라는 하나의 기독론적 틀 속에서 재해석한다. 그 결과 누가복음의 예수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이미 오신 구속의 메시아이면서 동시에, 영광과 심판 가운데 장차 다시 오실 종말론적 메시아로 드러난다. 학문적으로는 누가 기독론 연구의 중요한 공백을 메우는 연구이며, 신앙적으로는 복음서의 메시지를 새롭게 읽도록 이끄는 통찰을 제공한다. 누가복음이 증언하는 ‘오시는 메시아’ 예수의 정체성을 새롭게 조명하는 이 책은, 신약학 연구자와 목회자, 그리고 성경을 깊이 읽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중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5% 적립본서는 기도의 응답에 대한 예화로 많이 거론되는 조지 뮬러의 다양한 사역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조지 뮬러의 회심 전 이야기들을 비롯하여 조지 뮬러의 선교사적 목회자의 모습 등 다양한 그의 행적을 선교학 이론들과 함께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변화된 그의 삶은 물론, 오늘날 목회자들의 사역을 반추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선교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조지 뮬러의 선교사적 목회 영성과 유산>이라는 저자의 학위 논문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단행본으로 발간하였고, 총 8장으로 구성되어있다. 고아의 아버지이자 기도 응답의 모범이 되는 조지 뮬러를 다룬 본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익이 되고, 필독해야 할 도서 중 하나이다.
5% 적립기독교적이고 성경적인 관점에서 AI를 바라보며, 어려운 기술 용어를 최대한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우리는 AI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대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이 기술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다스리고 정복하는’ 것이다. 한국 교회가 AI 시대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5% 적립창세기를 단순한 이야기나 교리로 접근하는 것을 넘어, 인류의 시작과 삶의 본질,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신앙 안내서. 저자의 오랜 연구와 강의, 목회 현장에서 검증된 메시지를 한 권에 담아낸 이 책은 창세기 1장 1절에 등장하는 네 가지 핵심 주제 ‘태초, 하나님, 천지, 창조’를 중심으로, 인류의 기원과 우주의 비밀, 그리고 인간 존재의 의미를 풀어간다. 또한, 아담과 노아, 아브라함, 야곱과 요셉에 이르는 창세기의 주요 인물과 사건들을 따라가며, 인간의 선택과 실패, 회복과 축복의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각 장은 신앙적 교훈에 머물지 않고, 현실 속에서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한다.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평신도는 물론, 성경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 그리고 인생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5% 적립본서는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옷의 상징성에 대해 구약적 배경을 근거로, 창세기부터 마지막 요한계시록까지 일목요연하게 논하고 있다. 성경을 관통하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옷’이라는 키워드로 연구한 논문을 일반 독자들에게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이다. 본서를 통해 일상 속 무심코 다루는 의복이 하나님의 은혜를 다른 각도에서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성경의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어 확장해 볼 만한 연구 주제로 일독을 권한다.
5% 적립『시인, 예수』 는 예수의 비유를 ‘시적 언어’로 새롭게 조명하며, 하나님 나라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낸 신학서다. 단순한 교훈을 넘어, 비유 속에 숨겨진 신학적·문학적 상상력을 정밀하게 해석한다. 역사적 연구와 본문 중심 주해를 바탕으로, 예수의 메시지를 오늘의 삶과 연결한다. 신앙과 학문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선으로 독자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비유를 통해 삶과 믿음을 새롭게 성찰하려는 이들에게 신뢰할 만한 길잡이가 될 책이다.
5% 적립매일 아침, 책상 앞에 앉아 한 줄의 감사를 적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 한 가장의 13년 기록이다. ‘감사 노트’라는 작은 습관을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담아낸다. 저자는 바쁜 직장 생활과 가정의 무게 속에서 지치고 흔들리는 날에도, 억지로라도 한 줄의 감사를 써 내려갔다. 그렇게 쌓인 1만 4천 개가 넘는 감사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고통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하는 통로가 되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경험한 변화와 깨달음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특히, ‘좋은 날에만 하는 감사’가 아니라, 무너질 것 같은 날에도 붙드는 감사의 힘을 강조한다. 자녀, 아내,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변화되는 모습과,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발견되는 은혜를 통해 독자 역시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도록 이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사람, 감사가 사라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분명한 길을 제시한다. 지금 이 순간, 한 줄의 감사로 삶을 다시 써 내려가고 싶은 이들에게 따뜻한 동행이 되어 줄 것이다.
5% 적립본서의 중요한 특징 중에 두드러진 것을 들자면, 요한계시록 안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이 사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고,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사탄에 대한 통제 여하에 따라 어떠한 결과로 신약 시대의 복음 전파와 심판이 행해지는지를 살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내용과 상황들이 요한계시록의 여러 곳에서 쉽게 확인되기 때문이다.
5% 적립본서는 최근의 시편 연구 경향을 반영한 것이다. 그것은 시편 연결 읽기다. 성경적 신학적 용어로는 정경적 시편 읽기다. 시편을 종전처럼 개별 시편으로 분리하여 읽기보다 시편 전체를 연결하여 읽고 이해하고 선포하기 위한 글이다. 만약 독자가 이 글을 시편 성경책과 함께 펼쳐놓고 이글과 대조하며 한 번을 읽게 된다면(reading word by word), 시편을 전체로 다가가게 될 것이다. 독자가 만약 이글을 두 번 정독한다면, 시편 성경을 전체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5% 적립예수 그리스도는 만유의 창조자와 구원자이시므로, 땅 한 평도 자기 것이 아닌 양 눈감지 않으시며, 단 일 초도 예외를 두지 않고 자신의 시간이라 목소리를 높이십니다. 성경을 예수님 중심으로 해석하는 방법은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중심의 공공선교적 해석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성경의 큰 그림을 따르는 성경 해석의 ‘본질’입니다. 본서는 예수님 중심으로 공공선교를 지향하는 성경 해석과 설교가 무엇이며, 어떠해야 하는가를 탐구하는 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