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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적립하나님은 여호수아,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전쟁에서 승리를 주셨다.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 여호와는 가나안 전쟁에서 이스라엘 이끌어 가시는 왕, 전사, 군대 대장이 되셨다. 이스라엘이 싸워야 할 가나안은 우상의 땅이다. 가나안 토착민들은 바알과 아세라, 수많은 이방의 신들을 숭배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가나안 땅을 정복했다. 우상과 전쟁이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가나안 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래서 가나안은 우상이 없는 땅, 하나님만이 왕이신 땅이다.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는 땅이다. 진정한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본서는 섬겼던 세 교회에서, 북성실교회 청년부, 평강교회 청년부, 향기로운교회에서 강력하고 생생하게 전한 설교이다.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5% 적립저자는 2025년을 끝으로 담임 목회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 다시 주님의 부르심으로 제2의 사역을 시작하는 과정 가운데 이 책을 출간하였다. 담임 목회를 하면서 다년간 쌓인 목회의 경험과 말씀의 풍성함이 깃들어 있다. 전체적인 구조는 평신도들을 일깨우고자 하는, 구원에 대한 조직신학의 뼈대를 세우고 인간의 삶과 죽음, 죄의 본질과 복음의 필요성을 순리적으로 전개하며 틈틈이 예화로 이해를 도왔다. 무엇보다 저자는 ‘거듭남의 증거들’을 키워드로 삼아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듭남의 필요성은 물론 그 증거(표지들)에 방점을 두고 있다.
5% 적립성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강해, 『그림이 있는 마태복음』 마태복음은 구약의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신구약의 가교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방대한 마태복음을 70여 회의 강단 설교와 풍부한 시각 자료(지도, 명화, 도표)를 활용하여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복잡한 신학 논쟁보다는 ‘하나님 나라’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만나게 한다. 그림과 도표를 활용한 구성 덕분에, 글로만 이루어진 성경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지던 독자들도 몰입하며 이해하게 한다. 마태복음의 전체 구조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독자, 구약과 신약의 유기적 연결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 글 중심의 성경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독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소그룹 모임이나 성경 공부 교재를 찾는 목회자와 리더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된다. 독자들은 『그림이 있는 마태복음』과 함께, 쉽지만 깊이 있는 마태복음 공부를 경험하게 된다.
5% 적립현대 네트워크 사회의 기술적 미디어 세상을 이해하고, 미디어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몸, 그리고 성령의 처소로서 신실하게 살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공적 신학이자 상황신학으로서의 네트워크신학은 온라인과 가상 세계에 존재하며 살아가는 사람의 인간성과 가상 환경에도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존을 인식하고, 기술과 미디어를 단순한 도구로만 아니라 그 가치와 성격, 그리고 환경에 대해 숙고하며 모든 관계에 충실함을 통해 샬롬의 공동체를 건설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인터넷, 인터넷과 연관된 종교공동체에 관한 학술적 연구와 여러 사례는 현시대 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며 적용할 점들을 다수 제공한다.
5% 적립이 책은 디지털화가 현대 선교학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선교 사역의 방식과 조건 모두를 급진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통찰하며, 새로운 문화 속에서 선교는 재고되고(rethought), 재상황화되고(re-contextualized), 재형성(re-formed)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신학자, 사회과학자, 컴퓨터 과학자, 그리고 실천가 15명이 각기 저술한 장(章)들로 구성된 이 책은, 디지털성이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의 사유와 실천에 어떤 함의를 갖는지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탐구하고 있다.
5% 적립지나친 정보 과잉과 소비주의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앙적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중대한 과제이며, 베네딕트의 규범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는 하나의 형성적 지표, 곧 ‘삶의 규칙’(rule of life)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베네딕트 영성을 통해 오늘날의 지역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 여정이 보다 내실 있는 영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5% 적립본서는 귀납적 설교가 대세인 현 한국 교회 강단의 흐름에서, 전통적인 3대지 설교를 연구하고 적용하여 그 틀을 제공한다. 대세를 거스른다는 의아한 마음보다는 역사의 한 부분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기억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읽힌다. 한국 교회를 성장케 했던 선조들의 설교 형태의 강점을 회복시켜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였다. 저자의 노하우를 압축한 본서를 바쁜 사역 중에도 매주, 매일 강단에 서야 하는 목회자들이라면 한번은 읽어야 하는, 간과할 수 없는 도서라 말할 수 있다.
5% 적립비즈니스 선교는 지난 2004년 태국의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던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 위원회의 포럼에서 발표된 후로부터 교회들에서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하여 최근 20년 동안 집중적 조명을 받아왔다. 그러나 비즈니스 선교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학문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근래의 일이다. 그래서인지 여러 방면에서 학문적 기초를 놓기 위한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선교 현장에서 성경적이고 학문적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고민이 정립될 것이다.
5% 적립이때까지 칼빈주의 5대 교리는 신학교 ‘강의단상’(講義壇上)에서는 줄기차게 강의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교회의 ‘설교단상’(說敎壇上)에서는 설교되지 않았다. 이것은 신학교의 수업 시간과 교회 현장의 설교 사이에서 나타나는 심각한 불균형이다. 이것은 강의와 설교(teach & preach) 사이의 부조화이며, 교수와 설교자(a teacher & a preacher) 사이의 부조화다. 그동안 칼빈주의는 머리로만 전달되었지 영혼 속에 울림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본서를 통하여 이러한 심각한 현상적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싶어 본서를 썼다. 그래서 진정한 성경적 구원관(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통한 구원)을 한국 교회 속에 되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
5% 적립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시계(watch of God)요, 예슈아의 시간표(timetable of YESHUA)이다. 《하쉠 예슈아 시리즈》 전 3권은 전체 성경을 통해 이스라엘을 보고,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의 때를 분별한다. 제1권 『하쉠 예슈아: 구약이 본 이스라엘』은 구약성경을 토대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태동과 성장과 쇠락이라는 큰 흐름을 보여 주고, 동시에 메시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주목한다. 제2권 『하쉠 예슈아: 신약이 본 이스라엘』은 신약성경을 토대로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와 유대인들을 다룬다. 즉,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 예수의 나심, 즉 성육신을 비롯한 그의 공생애와 십자가 죽음, 그리고 부활과 승천을 다루고, 신약시대 교회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선교와 순교의 역사를 다루며, 그때부터 현재까지의 유대인의 역사를 살피는 가운데 하나님의 구속사적 섭리에 주목한다. 제3권 『하쉠 예슈아: 내일이 본 이스라엘』은 성경의 예언에 주목하면서, 성경의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어떤 예언을 하였는지 살피고, 오늘날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깨어서 준비하도록 도전한다
5% 적립이 책은 필자의 기도 여정에서 경험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통성기도와 침묵기도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교회와 기도자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통성기도와 침묵기도는 생의 여정을 떠나는 나비의 두 날개와 같으며, 나비가 날기 위해서는 두 날개가 모두 필요하듯이 우리의 기도 여정에서도 두 길 모두 필요하다. 본서는 이 두 기도의 길을 성경과 신학 그리고 실제 기도 경험에 근거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온전한 기도 여정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기도 여정에서 자신에 맞는 기도를 만나도록 풀어낸다. 학문적 연구를 토대로 하되, 개인과 교회 현장에서 개인 또는 공동체가 실제로 교육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정리되었다. 기도의 방식보다 하나님의 현존과 활동을 누리도록 독자를 초대하는 영적 안내서이다.
5% 적립본서는 저자의 ‘구약성경 구속사적 강해’ 시리즈 아홉 번째 책으로 출애굽기를 그리스도 중심 관점을 따라 강해하고 본문에 따른 기도문을 제시해 준다. 출애굽기를 총 두 개의 장, 즉 1-18장까지의 이스라엘 역사(해방)와 19-40장까지의 율법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출애굽기의 주제는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이며, 출애굽기는 속죄의 필요성을 강조한 책이라고 말한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역사, 십계명을 비롯해 율법에 나타난 제사, 성막, 사회 규범 등이 예수 그리스도와 어떻게 연결되며 복음을 어떻게 담고 있는지를 쉽고 간명한 문체와 확신 넘치는 필력으로 전해 준다. 각 편마다 성경 본문, 서너 개의 핵심 주제 문장과 두세 개의 적용 문장, 강해, 기도문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목회자들이 새벽 예배 때 활용하기에 좋다. 새벽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이 경건의 시간 자료로 활용하거나 소그룹에서 출애굽기를 공부할 때 참고 자료로도 유익하다.
5% 적립이 책은 상담이 필요할 때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를 안내하는 책으로 우울, 불안, 중독과 같은 문제들이 점점 의학적 진단의 언어로 설명되는 오늘의 현실 속에서, 성경적 상담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성경적 상담가이면서 동시에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 10명의 전문 상담가이자 의학박사와 2명의 간호사가 함께 참여하여, 의학적 질병이 상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신중하고 정확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각 장에서 특정 의학적 문제나 진단이 상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 뒤, 그 상황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경적 원칙을 함께 의학을 무시하지도, 모든 문제를 진단으로만 보지도 않는 균형 잡힌 관점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상담가들이 성급한 판단이나 잘못된 조언을 피하고, 내담자를 한 사람의 인격으로 존중하며 도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상담가를 의사로 만들기 위한 책이 아니라, 상담 과정에서 필요한 의학적 이해를 돕는 참고서로 성경의 충분성을 믿으면서도 실제 상담 현장의 복잡함을 외면하지 않도록 안내하며 성경적 상담가와 목회자, 상담 사역자뿐 아니라 상담을 이해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도 큰 유익을 주는 책이다.
5% 적립총 열 권으로 구성된 〈B. B. 워필드 전집〉(The Works of Benjamin B. Warfield)의 제1권 The Inspiration and Authority of the Bible(1948)을 새롭게 편집해서 번역했다. 지나치게 어원학적인 두 장(章)을 생략하고 “합리주의와 성경의 권위”라는 글(제9장)을 포함했다. 워필드 활동 당시 개신교 자유주의가 성경의 권위를 어떻게 공격했는지를 잘 보여 주기 때문이다. 또한, 부록에도 성경의 권위와 영감, 그리고 성경의 인간적 요소와 신적 요소에 대한 고찰을 두 장에 할애해 실었다. 이 책을 통해 정통 개혁신학자로서 세계 3대 칼빈주의 신학자 중 한 명인 벤자민 B. 워필드가 정초한 성경의 영감과 신적 권위론, 그리고 이에 대한 자유주의 신학의 도전에 대한 변증을 명쾌하게 파악할 수 있다.
5% 적립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고난을 죄의 결과로 여기며 자신을 정죄하고, 또 누군가는 무의미한 인생이라 평가하며 절망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다르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 한 방울도 낭비하지 않으십니다. 고난은 곧,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본서는 고난을 단순히 인내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난을 복음의 빛으로 다시 해석하는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비록 당신의 삶이 실패로 평가되었을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성경은 고난을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루면서도, 그것을 단지 형벌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이 책은 그 고난 속에서 발견되는 은혜와 위로를 따라, 복음으로 고난을 재해석하며 독자를 인도합니다.
5% 적립저자는 오늘날 교회의 위기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인식 부족에 있음을 말하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말한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성경적 근거와 개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교회의 여러 영역과 목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한다.
5% 적립“권력의 시각으로 기록된 역사와 언론의 감추어진 진실을 드러내고 성경으로 해석한다.” “2030년 저들의 통치 아래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지배 구조를 설계해 온 글로벌 엘리트들의 계획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라고 불려왔으며, 코로나19 이후에는 ‘그레잇 리셋(Great Reset)’이라는 용어로 확장되었다. 권력과 재물, 기술과 정보를 독점한 엘리트들이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중의 복종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엘리트’는 오늘날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 신적 능력과 신적 지식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겠다는 카발라 사상은 세대를 거쳐 엘리트들을 매혹해 왔다. 오컬트적 점성술이나 ‘트랜스 휴머니즘' 기술은 초인간적 능력을 추구하는 카발라의 사상을 잘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님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며 하나님을 대신하겠다는 ‘공중권세자들’이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2030년 아젠다를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버시도 없다. 이보다 더 좋았던 삶은 없다”로 설정했다. “앞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과 같은 맥락이다. 기술 분야의 리더들은 “2030년 이전에 AI 특이점이 도래하여 AGI 사회가 완성될 것이다. 권력과 자산을 독점한 소수의 엘리트들이 AGI를 이용해서 대중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복종을 강요하며 민주주의를 무너뜨릴 것이다”라며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예언한다.
5% 적립믿음은 신앙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정작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 믿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오랜 신앙생활 속에서도 형식에 머물거나, 참된 믿음을 알지 못해 거짓 가르침에 미혹되는 현실을 우리는 자주 마주합니다. 히브리서 11장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본질과 그 믿음이 삶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오늘의 삶에 적용되는 참된 믿음의 길을 제시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으로 살게 합니다. 그 결과 성도를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삶으로 인도합니다.
5% 적립『김 집사의 영화 이야기』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영화를 해석하고, 그 시각을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 집필되었다. 총 24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창조–타락–구원이라는 성경적 틀 속에서 분석하고, 더 나아가 종교개혁의 핵심인 FIVE SOLA(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핵심 원리)와 개혁주의 구원론을 집약한 TULIP(개혁주의 구원론의 다섯 가지 원리)의 관점으로 읽어 낸다. 〈국제시장〉, 〈레미제라블〉, 〈포레스트 검프〉, 〈라이언 일병 구하기〉, 〈대부〉, 〈그랜 토리노〉 등 익숙한 작품들을 통해 저자는 사명, 용서, 은혜, 섭리, 구원, 고난, 성도의 견인이라는 신앙의 핵심 주제를 깊이 묵상하도록 이끌며, 각 작품에 신앙의 키워드를 붙여 영화 속에 담긴 성경적 메시지를 풍성하게 풀어 낸다. 신앙과 문화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소년과 청년, 다음 세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묻는 부모와 교사, 그리고 세상을 분별하는 눈을 갖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문화와 신앙을 잇는 다리이자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믿음의 눈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5% 적립현대 사회는 공산주의 운동과 여성주의 운동, 가톨릭 중심의 종교 통합 운동, 그리고 전체주의를 추구하는 단체들의 주도로 무신론적 전체주의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비판하며 성경적,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한다. 유물론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이 파악한 인간의 갈망과 욕구, 이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시하는 각 분야 각계각층의 해결책들이란 인간의 본질과 한계에 대한 무지로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며, 이미 실패로 드러났음을 조목조목 짚고, 진정한 영적, 육적 해방과 해갈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안에 있음을 성경과 복음주의 학자들의 견해에 근거하여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