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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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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557건 등록되었습니다.

  • 한국 교회와 종말 신앙

    한국 교회와 종말 신앙

    박응규 지음 | 153X224 | 596면

    28,800원 (10% 할인) 5% 적립

    『한국 교회와 종말 신앙』은 종말론이라는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역사와 신앙의 흐름을 살펴보며, 한국 교회가 종말 신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형성해 왔는지를 차분히 짚어 주는 연구서이다. 한국의 전통 종교에 나타난 종말 의식에서 출발해 내한 선교사들의 종말론과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의 변화까지 폭넓게 다루며 한국 교회의 종말 신앙이 형성된 배경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특히 전천년주의와 신사참배 저항, 6·25전쟁, 오순절 운동, 시한부 종말론 등 한국 교회의 주요 역사적 사건들과 종말 신앙이 어떻게 맞물려 전개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이러한 역사적 고찰을 통해 저자는 종말 신앙이 현실 도피나 두려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게 하고 교회의 책임을 일깨우는 신앙이어야 함을 강조한다. 나아가 ‘이미와 아직 아니’의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종말론을 성찰하며, 21세기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 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종말 신앙의 방향을 제시한다.

  • 하나님의 알록달록한 나라

    하나님의 알록달록한 나라

    유소희 옮김 | 191X229 | 272면

    19,800원 (10% 할인) 5% 적립

    『하나님의 알록달록한 나라』는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사람들을 한 가족으로 부르시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려주는 어린이 스토리 바이블이다. 성경학자이자 신학자인 이서 매컬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과 사람을 사랑하시며, 다양함 속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또한, 가난한 이들, 소외된 이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세심하게 담아낸다. 구약과 신약의 31가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정의, 긍휼과 사랑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호제리우 코엘류의 풍부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성경 이야기를 더욱 깊고 따뜻하게 경험하도록 돕는다.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에도 좋고, 교회학교와 어린이 사역 현장에서 활용하기에도 유익하다.

  • 오늘도 만나를 줍다

    오늘도 만나를 줍다

    성윤모 지음 | 153X224 | 400면

    18,900원 (10% 할인) 5% 적립

    분주한 하루 속, 당신의 영혼은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도 만나를 줍다』는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모세오경의 말씀을 따라가며, 오늘의 삶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한 줌씩 발견하게 하는 묵상집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구약의 말씀을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풀어내어, 위로가 필요한 날에는 쉼을, 방향을 잃은 날에는 길을, 믿음이 흔들리는 날에는 다시 걸어갈 힘을 건넨다. 이 책은 광야에서 매일 만나를 주셨던 하나님이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의 하루를 먹이신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한다.

  • 성경적 메타인지

    성경적 메타인지

    김태한 지음 | 153X224 | 344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단순한 지적 유희나 위로를 건네는 가벼운 에세이가 아닙니다. 신앙의 연륜 속에서 우리가 스스로 쌓아 올린 익숙하고 완고한 틀을 깨고, 십자가의 본질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치열한 영적 분투의 기록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민낯을 마주하게 되어 불편하고 아플 수 있지만, 바로 그 불편함이야말로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안주하던 신앙의 껍질을 깨고 진짜 복음 앞에 서기 원하는 모든 이들을 깊은 각성과 성장의 길로 초대합니다.

  • 기진맥진한 희열

    기진맥진한 희열

    양지혜 지음 | 153X224 | 196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 낯설게 들리는 이 성삼일의 시간이 어쩌면 우리의 삶 곳곳에도 놓여 있지는 않을까. 『기진맥진한 희열』은 예수와 그의 곁을 지켰던 이들이 지나야 했던 사랑과 상실, 고통과 침묵의 시간을 오늘 우리의 삶과 포개어 걷는다.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한 시간 속에서도 조용히 다가오는 부활의 여명을 발견하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 뿌리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 뿌리

    크레이그 A. 에반스, 데이비드 미쉬킨 지음 | 신성윤 옮김 | 152X225 | 512면

    25,200원 (10% 할인) 5% 적립

    기독교 신앙이 형성된 유대적 배경과 성경적 토대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안내서다. 크레이그 A. 에반스와 데이비드 미쉬킨을 비롯한 여러 성서학자와 유대교 연구자들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집필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하나의 독립된 종교 현상으로 보지 않고, 이스라엘의 언약과 역사, 예언과 예배 전통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는다. 구약과 신약의 연결,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의 관계, 예수님과 바울의 유대적 배경을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유익한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성경 해석에서 자칫 간과하기 쉬운 유대적 역사와 문화, 종교적 전통을 풍성하게 보완해 준다.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성경 연구자에게 폭넓고 균형 잡힌 길잡이가 될 것이다.

  • 관점, 그 황홀한 자유

    관점, 그 황홀한 자유

    신동윤 지음 | 153X224 | 344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설교의 변화를 짚고, ‘관점’이라는 렌즈로 설교를 재조직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특히 "트리니티 프레임"(Trinity Frame)을 통해 ‘문제-해결-적용’의 관점 설교 구조를 정교하게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독자가 설교의 숲을 직접 거닐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설교자만을 위한 지침서가 아닙니다. 성경이 살아나는 순간은 거대한 지식이 아니라 단어와 장면에 대한 시선의 변화에서 오기에, 성경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열려 있는 책입니다. 오래된 구절에서 새로운 숨결과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는 깊은 울림의 길이 되어줄 것입니다.

  •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변화 연구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변화 연구

    안성민 지음 | 153X224 | 456면

    21,600원 (10% 할인) 5% 적립

    <후기-크리스텐덤 시대의 호주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변화를 위한 신학의 근거와 실천 방안 연구>라는 안성민 박사님의 철학 박사학위 논문을 단행본으로 발간하였다. “저자는 교회의 역사적 흐름을 면밀히 분석하고, 호주 교회와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현실을 비교하며, 변화의 필연성을 설득력 있게 서술하고 있다. 특히,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디아스포라’라는 신학적 원리를 통해 교회가 단순히 제도와 구조에 머무는 것을 넘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주 되심’을 드러내는 공동체임을 강조한다. 특히, 본서는 호주 한인 교회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에게도 신학적 방향과 실제적 대안을 제공하는 귀중한 자원이다.”(김의원 박사 추천)

  • 교회력

    교회력

    로렌스 헐 스투키 지음 | 최승근 옮김 | 153X224 | 232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시간과 영원이 어떻게 예배 속에서 만나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아남네시스와 프롤렙시스라는 개념을 통해 교회가 과거의 구원 사건을 기억하면서 동시에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미리 경험한다고 말한다. 책의 중심에는 부활이 있으며, 일요일과 교회력 전체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이어 부활절, 사순절, 성탄절과 주현절, 대림절 등 주요 절기의 역사와 신학적 의미를 차례로 살핀다. 각 절기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에 교회 공동체가 실제로 참여하는 시간으로 이해된다. 또한 연중 시기와 성인 주기를 통해 교회력이 신자의 일상과 공동체의 삶까지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설명한다. 교회력과 성서정과, 예배의 관계도 함께 다루며 교회력의 실제적인 활용 방향을 제시한다. 부록에서는 전례 색상의 의미와 사용법을 설명하고, 책 전체의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교회력: 교회를 위한 그리스도의 시간』은 교회력을 절기표가 아닌 그리스도의 구원 이야기를 따라 살아가는 신앙의 시간으로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 구약성서 해석방법론

    구약성서 해석방법론

    한국구약성서학회 엮음 | 153X224 | 496

    22,5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국내 14명의 구약학자들이 방법론에 대하여 연구하여 한국구약학회에 의해서 편찬되었다. 전통적 역사비평부터 현대의 다양한 해석방법론까지 총망라하여 우리의 신학과 신앙적 토대에 맞추어 정리하여 성서해석 방법을 제시한다. 따라서 본서는 신학교에서 구약학 교재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설교자들에게도 성서을 어떻게 읽고 해석하여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 루터와 이슬람

    루터와 이슬람

    오도휘 지음 | 153X224 | 324면

    18,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종교개혁 시기의 이슬람에 관해 언급한 루터의 주요 저작들을 살펴보면서 그 작품들을 분석하고 그 작품들 가운데 드러난 그의 신학 사상을 정리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그리고 이슬람에 관한 루터의 이해를 통하여 이슬람에 관한 우리의 인식 폭을 확장하고 있다.

  • 말이 복음이다

    말이 복음이다

    문명상 지음 | 144X215 | 260면

    11,7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이 복음에 어울리는 언어로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갈 때, 그 진실한 언어생활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자 그 자체로 복음의 증거가 될 것을 전제로 말이 복음인 이유를 소개하고 있다.

  • 설교와 영혼 돌봄

    설교와 영혼 돌봄

    최창국 지음 | 153X224 | 496면

    23,400원 (10% 할인) 5% 적립

    설교자의 부족함과 한계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성령의 강력한 확신에 의지하여 사역할 때, 차선책이나 부수적인 유익들이 결코 복음의 가장 탁월한 본질을 가리지 않도록 바른길을 비춰 줄 것이다.

  • 성령을 따라 산다는 것

    성령을 따라 산다는 것

    정주용 지음 | 126X196 | 200 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그리스도인의 삶은 갈등이 없이 화평한 상태만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령을 따라 이전의 죄의 습성을 거스르는 내적, 외적 갈등이 있다. ‘이 세대’와 ‘오는 세대’의 구분이 있지만 두 세대가 겹치고 공존하는 구조에서 그리스도인은 산다. 두 질서의 대립과 중첩 속에서 성령은 ‘새 시대’에 속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표지이며, 성령의 역할은 새 세대로 옮겨진 성도들이 새로운 삶을 살도록 끝까지 붙드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저자는 신약학에서 말하는 바울의 종말론적 도식을 ‘오는 세대’로의 소속의 이동으로 설명하며 ‘이미와 아직’이라는 근본적 틀 안에서 재배치하고 있다. 즉, 바울은 이미 우리에게 말한 성경의 말씀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적용하여 풀어내고 있다. 말씀의 뼈대를 올바르게 구축하고 삶의 현장에까지 분별력을 갖고 적용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익하며, 제자훈련 교재로도 강력히 추천한다.

  • 스포츠신학

    스포츠신학

    링컨 하비(Lincoln Harvey) 지음 | 류호성 옮김 | 153X224 | 212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우리는 왜 스포츠에 열광하고, 땀 흘리며 경쟁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 경기를 보며 기뻐하는가? 『스포츠신학』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스포츠를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자유와 기쁨이라는 신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본다. 스포츠와 종교의 역사적 관계부터 몸과 믿음, 경쟁과 공동체, 놀이와 예배의 의미까지 폭넓게 탐구하며, 스포츠가 신앙의 방해물이나 단순한 선교의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 성찰할 가치가 있는 영역임을 보여 준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신선하고 도전적인 안내서다.

  • 예언서

    예언서

    캐롤린 J. 샤프 | Carolyn J. Sharp 지음 | 정미혜 옮김 | 152X225 | 280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샤프 교수의 예언서 개론은 전통적 주석 작업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현대의 독자들이 제기하는 의문에 대답하고자 노력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여성 구약학자이자 설교자로서 저자는 현대 독자들에게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준다. 그 결과 현대 해석학적 방법론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문학, 사회과학, 문화인류학, 정치학, 트라우마 연구, 여성신학, 탈식민지비평 등을 성서 해석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과거의 성서 구성과 편집의 역사를 강조하던 방법을 넘어서 현대 독자를 해석자로 인식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예언서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본서는 예언서에서 제기되는 신학적 주제와 방법론들을 배우고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역자 서문 중에서

  •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

    유재현 지음 | 153X224 | 200면

    9,900원 (10% 할인) 5% 적립

    은혜로 구원받았다면, 행함은 왜 필요한가? 그리스도인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더 나은 의’, ‘좋은 열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삶’은 구원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믿음과 행함, 은혜와 순종은 서로 대립하는 것일까요?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는 이러한 질문을 안고 마태복음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탐구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마 5:17)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은 율법을 폐기하지 않으며, 은혜는 순종을 불필요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 는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삶으로 이끕니다. 이 책은 마태복음의 주요 본문들을 따라가며 율법과 복음, 은혜와 행함, 믿음과 순종, 현재의 삶과 최종적인 하나님 나라의 들어감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봅니다. 특별히 산상수훈을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의와 순종이 구원을 얻기 위한 조건이나 공로가 아니라, 이미 주어진 은혜 안 에 머무는 제자의 삶임을 보여 줍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은혜냐, 행함이냐’의 양자택일이 아닙니다. 은혜로 부름받은 사람이 그 은혜 안에 어떻게 머물 것인가, 그리고 그 은혜가 우리의 실제 삶에서 어떤 열매로 나타나는가입니다. 『은혜와 행함 사이에서』는 마태복음을 통해 구원과 삶의 관계를 다시 묻고, 은혜를 고백하면서도 순종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하나님 나라 제자의 길로 독자를 초대합니다.

  • 일상. 시간을 걷다

    일상. 시간을 걷다

    김진성 지음 | 153*224 | 128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시간은 정말 흘러가는 것일까.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법은 배웠지만, 시간을 살아가는 법은 잊어버렸다. 『일상, 시간을 걷다』는 성경과 철학, 그리고 한 사람의 깊은 상실의 경험을 따라가며 시간을 새롭게 묻는다. 이 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 안에서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영생과 부활이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새롭게 만드는지를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들려준다..

  • 자기 증명의 파산

    자기 증명의 파산

    허 욱 지음 | 144X215 | 224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경의 대표적 이야기(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부자 청년, 요나의 분노, 탕자의 비유,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통해 복음의 본질을 말하고 있다. 인간의 어떤 선한 행위가 아니라 전적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받을 자격 없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음에 대해 원어 분석, 학자들 견해, 저자만의 통찰력 있는 메시지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자신을 증명하라는 헌신이나 봉사, 성과주의적 신앙생활의 열심히 아니라, 첫 번째 꿈인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분의 자녀 됨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피력한다. 세상의 질서와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어떻게 다른지를 대조하여 설명한다. 인간의 공로가 되어버린 신앙생활이 자기 증명이 되어 복음을 만끽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 크리스투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크리스투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유제성 지음 | 144*215 | 332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기독교 신앙의 기초에서 시작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구원, 그리고 교회의 삶과 정체성까지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단순한 교리 해설을 넘어, 오늘날 교회가 다시 붙들어야 할 복음의 본질을 깊이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창조주 하나님, 거룩과 영광의 하나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서술하며 기독교 신앙의 출발점을 밝힌다. 이어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자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고백하는 신앙의 핵심을 다룬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고백이 있다. 이 고백 위에서 한 사람의 삶이 변화되고, 가정과 공동체가 새로워지며, 교회는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세워진다. 본서는 예배, 기도, 말씀, 선교, 교회의 정체성까지 다루며, 믿음의 고백이 실제 삶으로 이어지는 길을 보여 준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학습 질문은 개인 묵상과 소그룹, 새가족 교육, 제자 훈련, 교회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앙의 기초를 배우려는 독자, 교회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성도, 신학적 깊이를 찾는 모든 이에게 본서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게 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혼돈의 시대에 우리가 다시 붙들어야 할 이름은 결국 하나다. 예수 그리스도, 태초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본서는 그 이름 위에 신앙과 삶을 다시 세우도록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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