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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적립아모스서의 구성과 편집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열두 소예언서 전문가 하지예프 박사가 해박한 지식과 간결하면서도 정연한 문체로 요엘서와 아모서를 설명한다. 여러 학자의 논의와 견해, 최근 고대 근동 문헌 자료들을 바탕으로 두 예언서가 기록될 당시 사회, 문화적 배경을 총체적이면서도 면밀하게 드러내 주고, 원어와 구문에 대한 비평학적 분석도 충실히 해 주어 요엘서와 아모스서에 대한 이해를 깊고 풍성하게 돕는다. 또한, 이 두 예언서에 담긴 하나님의 메시지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포착하여 우리 시대와 교회에 조용하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전달한다.
5% 적립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장애를 입으신 하나님이란 상징 체계 안에서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 입은 이들과 일시적으로 신체 강건한 이들의 연대와 해방적 변혁을 모색한다. 저자는 싶퍼프(sip-puff) 휠체어에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에서 하나님을 “연민 없는 솔직한 생존자(survivor)”로 이해하고, “부적합하고”, “고용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의심스러운 삶의 질”을 지닌 자들의 이미지에서 인간의 몸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성찰을 장애인 권리 운동가들과 나누고, 함께 공의를 위해 노력하며 상징에 대해 성찰하는 가운데 이 해방신학을 정립했다고 한다. 강건한 신체에 기반한 사고와 신학의 틀을 깨고 신학의 주체이며 역사의 행위자로서 장애를 지닌 이들이 가진 비전을 수용하는 해석적 모델을 제시한다.
5% 적립본서는 “예정론”이라는 교리를 신자의 삶 중심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책입니다. 그것은 근대신학, 동양철학과 예정론에 대한 설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예정론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가의 단초를 제시합니다. 동시에 예정론이 신자의 삶에 소망이자, 의지며, 오늘을 견디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고 선언합니다.
5% 적립이 책은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의 본질적인 의미들을 다시금 고민하며 그 단어의 뜻을 새롭게 재해석해 보려는 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기독교 변증가의 사명이 타인에게 자신의 신앙적 입장을 설명하고 호교론적 입장에 서서 입증하려는 목적이 있지만, 이 책은 우선 회의적인 자기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고 설명하는 과정을 거친 이후에야 진정한 기독교 변증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 구성된 책입니다. 따라서 이 책을 찬찬히 읽어가다 보면 자신의 신앙 세계를 반추하고 재점검하며 진리의 터 위에 다시금 바로 세우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진리는 모호하지 않고 명쾌합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도 흔들리고 있던 우리의 신앙의 중심축을 새롭게 잡아 주는 도우미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5% 적립한국 사회는 요즘 양극화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정치는 중도층보다는 극단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이 득세하고, 경제도 중산층이 무너진 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개인적이고 내세 지향적인 신앙에 갇힌 채 사회적 관심을 무시하는 교회와 신자가 대부분이고, 일부 혁신적인 사람들은 전통적인 교회와 신자들을 비판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오늘의 현실을 아우르고 미래의 길을 열기 위해서는 극단을 지향하기보다 조화와 균형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점에서 잉글랜드 성공회가 추구하는 ‘제3의 길’은 우리에게 귀중한 통찰을 준다. 본서가 교단의 중요한 선교적 방향과 정책을 결정하고 미래의 전략을 마련하는 지도자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각 지역에서 큰 영향을 끼치는 중형 교회 또는 대형 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도 본서를 읽으면 좋겠다. 한국 교회는 현재 2차 성장기를 지나 2차 침체기에 깊이 빠져 있다. 끝 모를 추락을 거듭한 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르러서야,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구태의연한 사고와 삶의 양식을 깨뜨리시고 새롭게 하실 때가 되어서야 한국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넋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작은 불쏘시개들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자기 갱신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들에게 본서는 격려와 응원을 제공하고, 안목과 통찰을 제공하는 지침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5% 적립이 책은 필자가 20년 선교 현장에서 찾아낸 보화와 같은 세계 선교계의 결실이다. 다약 까나야딴 종족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종족에 헤드헌팅(Head Hunting)의 문화가 산재해 있으며 정령 숭배 문화를 갖고 있다. 또는 헤드 헌팅의 문화가 없었더라도 반드시 정령 숭배 문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국도 정령 숭배의 문화를 갖고 있다. 한반도 복음화 140년의 시점에서 한국은 정령 숭배의 문화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아 신학을 이루었는가를 돌이켜 볼 수 있는 비교 거울을 제시하고 있다.
5% 적립『내 삶에 고난이 노크할 때』는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복된 삶’의 환상을 깨뜨리며, 진정한 복됨이 무엇인지 깊이 묻는다. 복된 삶이란 풍요롭고 평탄한 길이 아니라, 저항과 어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다. 고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할 은혜를 누리며, 결국 사랑으로 승리해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는 삶이다. 저자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더 깊이 뿌리내리는 ‘거룩한 절박함’을 이야기한다. 거센 바람은 나뭇가지를 흔들고 상처를 남기지만, 동시에 가지를 강하고 유연하게 만든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바람은 우리에게 아픔을 주지만, 그 과정을 통해 열매를 감당할 힘을 길러 준다. 고난은 믿음을 드러내고 단련하며, 더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다. 삶이 복잡하고 이해되지 않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더 깊고 강렬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계신 과정일 수 있다. 그 여정은 결국 간증의 탑으로 완성되며,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삶은 그 자체로 독보적인 작품이 되어 간다. 삶의 폭풍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위로와 확신을 전한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끝이 아니었듯, 당신의 고난도 끝이 아닙니다. 이야기는 반드시 부활로 완성됩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부활은 반드시, 그리고 꼭 필요한 것입니다.”
5% 적립신앙과 영성의 발달을 위한 교육에 사회과학적 이해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인간 발달 이론과 기독교 교육 이론의 통합을 시도한다. 편저자들은 서문에서 본서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밝힌다. 첫째, 그리스도인 형성과 관련된 성경 자료와 인간론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살펴본다. 둘째, 인간의 발달과 학습에 관한 주요 이론들을 성경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셋째, 그리스도인의 영적 형성과 발달에 대한 종합적인 개요를 제공한다. 또한, 기독교 교육의 핵심 교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는 것 곧 그리스도인 형성이라고 말하며 이 그리스도인 형성과 관련한 통합 이론을 제시한다. 6명의 저명한 학자들이 그리스도인의 평생의 성장 과정과 성화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각 장 끝에 “복슴을 위한 질문”도 주고 있어 기독교 교육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데 아주 유익한 자료가 된다.
5% 적립이 책은 『나는 크리스천 청소년이다!』 등으로 청소년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김 맥 목사님의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책이다.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상에서의 여러 질문과 갈등, 주요 고민들을 장별로 소개하면서 이에 대해 성경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이 시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청년 사역자가 풀어준 성경적 지침서라 말할 수 있다. 여덟 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한 걸음 한 걸음 청년들과 보폭을 맞추며 주님과의 동행으로 인도한다. “라떼(나 때)는 말이야”, “꼰대”라며 선을 긋고 더이상 어른 세대와의 소통을 거부하는 이 시대의 청년들을 향한 명쾌하면서도 따뜻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한다. 특히 치열하게 현실을 사는 삶에서 현실과 이상 간의 괴리로 인해 심리적 방황을 겪는 청년들에게 필독하기를 권한다.
5% 적립“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향한 진심을 기록하다.” 『박진희의 세상 사는 이야기』는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한 여성의 깊은 고백과 일상의 기도를 담은 영적 에세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기도와 사랑, 감사와 회복의 이야기. 저자는 일상의 기쁨과 고단함, 가족과의 관계, 교회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 그리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진솔하게 풀어낸다. 본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여정을 날짜별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하여, 독자가 마치 일기를 엿보듯 저자의 삶과 마음을 따라가게 한다. 각 글은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며, 독자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일상 속에서 다시금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새롭게 하도록 이끈다.
5% 적립교리 교육의 모범이 되는 칼빈의 제네바 교리문답과 하이델벨크 요리문답을 비교 연구하였고 이 책이 위기 속에 있는 한국 교회의 뼈대를 굳건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5% 적립북장로교회 출신 선교사들에 의하여 세워진 평양신학교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평양신학교 설립 과정에서부터 교과 과정 그리고 평양신학교의 신학 사상과 신학자들을 다룬다. 이 책을 통하여 초기 신학 과정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가 세워져 가는데 어떻게 공헌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
5% 적립히브리서는 기독교로 개종하였으나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유혹에 직면한 유대인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서신이며, 그들로 하여금 핍박과 유혹에도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을 굳게 지키도록 권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서신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히브리서를 통해 예수님을 발견하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주님께 받은 은혜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5% 적립보수적 복음주의의 관점에서 문서가설의 한계를 직시하고 창세기의 구성 원칙으로 보이는 톨레도트 양식에 주의를 기울이며, 창세기의 문학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본문을 해석한다. 창세기가 구약성경 나머지 부분을 위한 토대 구실을 하며 처음으로 죄와 장차 올 구원자를 통한 세상의 구속 약속을 가르친다고 말한다. 즉, 창세기에서 처음 등장하는 주제들이 구약성경의 나머지 부분에서 성장하여 신약성경의 예수라는 분, 그리스도에서 싹 틔우고 꽃 피운다는 것이다. 역사비평에 익숙한 이들에겐 낯설지만, 본문의 언어와 이야기에서 하나님의 통전적 뜻을 찾으려는 저자의 태도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역자는 말한다.
5% 적립성경을 통해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그리스도의 모든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즐기도록 기술한 그리스도에 관한 책이다. 17세기 존 오웬의 『그리스도의 영광』(The Glory of Christ)에서 감동을 받은 저자가 존 오웬과 같이 성경에서 발견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누고 그 영광의 은혜를 누린 경험을 전한다. 더불어 독자들이 그리스도 공동체 안에서 함께 그리스도의 영광을 발견하고 나눌 수 있도록 토론 질문도 제공한다. 그리스도가 최고의 기쁨이자 면류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한 번도 그리스도를 자기 중심에 두지 못했던 사람들,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 그리스도를 흠모하는 첫걸음을 내딛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향한 첫사랑을 잃은 사람들이나 회의론자들까지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이해와 감수성을 총동원해 전하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모든 감각과 깊은 사색 가운데 대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5% 적립1843년, 찰스 디킨스는 유령과 구두쇠 에버니저 스크루지가 등장하는 고전적인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발표한다. 1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이 작품이, 조 서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삽화와 함께 새로운 그림책으로 재탄생했다. 숲속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리틀 크리스마스 캐럴』은 욕심과 후회, 외로움과 깨달음, 연민과 희망, 그리고 기쁨으로 변화되는 한 인물의 여정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디킨스 특유의 깊은 메시지와 조 서핀의 섬세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고전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전하는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난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로서 『리틀 크리스마스 캐럴』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겨울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 주며, 올해의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작품이다.
50% 적립팀워크가 무너지면 공동체도 흔들린다. 지금, 한국 사회와 교회는 건강한 동역을 다시 배워야 할 때다.” 『세븐 미라클』은 협업과 공동체 리더십의 본질을 되짚으며, 교회와 조직이 왜 동역에 실패하는지를 진단하고,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협업과 건강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본서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가치 정립부터 소통, 문제 해결, 변화 준비까지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본서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직장과 사회 조직에서도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며 한국 교회와 사회가 건강한 동역 문화를 형성하고 아름다운 협력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5% 적립성경에 있는 믿음의 선조들과 같이 나 역시 그 하나님을 만나 대화하며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30여 차례 삼일 단식기도를 하며 몸부림을 쳤다. 홍해를 가르신 그 하나님이 기적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나의 길을 만드셨다. 또한 세상이 주는 박사학위가 아닌 주님이 주시는 박사학위를 받을 것을 말씀하셨다.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즉 주님이 주신 새계명을 실천하기를 원하셨다.
5% 적립복음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다.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며,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 있는 예배로 바꾸는 힘이다.『복음, 삶으로 번역하다』는 머리로만 알던 복음을 가슴으로 경험하게 하고, 평범한 하루를 비범한 은혜로 채우는 100가지 영적 통찰을 담고 있다. 복음, 말씀, 믿음, 성장, 영성, 일상, 교회, 사명, 세상, 절기라는 1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 삶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본서는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복음의 능력으로 삶을 새롭게 빚어 가는 길을 제시한다. 단순한 종교적 형식이나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살아 있는 예배로 복음을 경험하도록 이끈다. 고단한 삶의 여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본서는 흔들림 없는 영적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5% 적립히브리어와 고대 근동어, 그리고 성경고고학에도 탁월한 구약학자가 구약성경 히브리어 본문을 직접 번역하고 주석, 해설했다. 구약성경의 히브리어 원문 순서에 따라 작은 단락으로 나누어 번역하고 주석해 나가는데, 번역 성경의 장과 절 구분을 매번 따르지는 않았다. 주석은 학자들의 필요를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일반 신앙인들의 수준도 고려하여 특정 구절의 핵심 사항들을 선택적으로 진행했으며, 해설에서는 해당 단락 전체를 문학적으로 다루면서 역사 배경과 저자 문제도 논했다. 번역자는 저자의 창세기 본문 영어 번역을 번역할 때 개역개정의 탁월하고 우수한 표현을 의지하면서도 저자의 독특한 견해가 드러난 표현들은 우리말로 직역했다. 대학자의 전문적 연구와 해설은 창세기 본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하는지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