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전체상품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412건 등록되었습니다.

  • 삶이 예배가 되는 우리 교회 공동 기도

    삶이 예배가 되는 우리 교회 공동 기도

    안선희 | 국판변형 | 283면

    12,600원 (10% 할인) 6% 적립

    이 기도집은 한 예배학도가 기독교인들이 교회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신앙인으로 살아가기를, 교회 밖에서도 삶이 예배가 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스도인 실존에 대한 질문과 성찰을 담아 쓴 기도문들을 모은 것이다. 이 기도집의 기도들은 일 년 열두 달, 봄, 여름, 가을, 겨울, 시간의 흐름을 신앙적으로 민감하게 의미화할 수 있도록 교회력을 반영했으며, 사회적 사건과 역사적 기념일에도 그 신앙적 의미를 묻고 있다.

  • 한국 영화 속 감춰진 충격적 세계관

    한국 영화 속 감춰진 충격적 세계관

    손지형 | 국판 | 296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호모 미디어쿠스의 시대! 반기독교적 메시지가 흥행영화의 조건이 되어버린 시대!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으로 한국영화를 해부한다! - 영화에서 전달되는 메시지에 마음이 불편했던 적이 있는가? - 무분별하게 흡수하고 있는 콘텐츠에서 우리는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가? - 국민 4명 중 1명은 봤다고 할 수 있는 흥행영화가 우리의 시선을 어떻게 빼앗아 갔는가! 최근 흉악한 살인 사건의 시작이 범죄 영화로 시작된 것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우리의 시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영화들에 교묘히 감춰진 세계관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은 온갖 죄악의 행위들을 통해 권선징악의 교훈을 주는 것으로는 더 이상 관객에게 주목받지 못합니다. 감독은 예술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좀 더 교묘하고 상징적으로 표현해내는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 중 하나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고전 1:18)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말씀에 감동되어 본서를 집필했습니다.

  • 오경의 형성

    오경의 형성

    조엘 S. 베이든 / 김지명 | 신국판 | 496면

    21,600원 (10% 할인) 5% 적립

    오경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인 문서가설과 문서가설을 통한 오경 읽기 방법을 제시한다. 문서가설에 따른 오경 읽기의 사례도 보여 주는데, 여기서 오경 본문 속에 들어 있는 불일치한 요소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해석되었는지, 그 불일치는 문서가설에 의하면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를 정밀하고 흥미롭게 분석해 나간다. 18세기 유럽의 계몽주의로 비평적 성서학이 태동하고 19세기에 자료비평이 발전하면서 미드라쉬적 접근보다는 다양한 비평적 관점에서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일이 일반화되었다. 한편, 성경 본문은 일관되고 통일성이 있으며 본문에 문제가 전혀 없기에 문서가설은 성경의 권위를 훼손한다고 비판하는 이들이 여전하다. 이들을 포함하여 오경의 여러 문제로 고심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문서가설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 성경과 몸의 상징학

    성경과 몸의 상징학

    실비아 슈뢰어, 토마스 슈타우블리 / 오민수 | 신국판 (152*225) | 308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인간은 몸과 영혼이 하나로 결합되었다는 통전적 이해를 바탕으로 성경 속에 표현된 인간의 몸과 관련한 상징적 언어가 육체적이면서 동시에 영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한다. 남녀 인간의 신체 각 기관과 관련된 성경의 언어 표현을 총 10장에 걸쳐 110개의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설명한다. 그동안 몸과 영혼을 이분법적으로 분리해 이해함으로 간과해 온 몸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성경이 가르치는 하나님 형상론에 따른 전인적 인간학을 강조한다. 고대 오리엔트 세계와 지중해 문화권의 신체 상징, 그리고 그 변천사를 역사적으로 고찰하며 구약성경이 표현한 신체 상징이 의미하는 바를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영적 차원에서의 의미를 다시금 새롭게 밝혀 준다.

  • 하나님은 화석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화석도 창조하셨습니다

    장순석 | 신국판 | 360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창세기를 1장부터 읽을 때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은 무한하다는 것, 성경은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6일 동안 완성되었다는 것, 창세기 1장은 우리에게 주로 물질적인 세계의 창조를 가르치고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살펴볼 것을 제안합니다. 그런데, 본서가 여러 가지 의문 때문에 창세기 처음 시작에서부터 이런 전제를 뛰어넘지 못하고 다음 장으로 넘지 못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참고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과 함께하는 상담 이야기

    하나님과 함께하는 상담 이야기

    송경화 | 사륙변형 | 216면

    9,900원 (10% 할인) 5% 적립

    점점 더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이 시대에 많은 기독교인들도 내면 치유와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의 상담은 분명 세속적 상담과 기본 전제와 태도가 달라야 하겠지요. 그러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구요. 이 책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상담자들이 이끌어가는 상담이 어떤 건지, 그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상담자는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품은 분들에게 이 일에 동참하도록 부르는 초대장입니다. 깨어지고 신음하는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 세컨드 찬스

    세컨드 찬스

    강요한 | 사륙변형 108면

    6,3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가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 솔직한 과정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펜데믹 이후 우울감과 갈 길을 잃고 신앙이 침체된 사람들이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와 살아계심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회복되는 데에 도움을 준다.

  • 십자가의 인류학

    십자가의 인류학

    정일권 | 신국판(153*224) | 272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지라르의 미메시스 이론의 신학적 수용의 역사는 이미 반세기에 가까워 진다. 지라르의 이론은 디오니소스적 니체 철학의 백 년의 유산과 니체와 하이데거의 계보에 서 있는 프랑스 포스트모던 철학 이후의 새로운 전환, 곧 윤리적, 종교적, 그리고 신학적 전환을 일으키는 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당대 가장 설득력 있게 유대-기독교적 텍스트와 전통 그리고 가치들을 변증하는 학자이다. 이 책은 포스트모던적 시대 정신 이후의 새로운 거대 담론(Grand eory)으로 평가받는 르네 지라르(René Noël éophile Girard, 1923–2015)의 미메시스 이론(Mimetic eory) 중에서, 특히 기독교 신학과의 대화와 소통에 방점이 주어진 것이고, 또 그것에 미세 조정되어 있다. 또한, 지라르의 새로운 거대 담론에 대한 신학적 수용사(Rezeptionsgeschichte)와 영향사(Wirkungsges-chichte)에 대한 것이다.

  • 그림이 있는 민수기

    그림이 있는 민수기

    김덕현 | 신국판 (153*224) | 312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민수기는 세상을 상징하는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나 약속의 가나안 땅 도착 전인 모압 평지에 이르는 약 40년간의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여정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의 행군이기도 하지만 영원한 가나안을 향하여 나아가는 오늘 우리 성도들의 믿음의 여정이기도 합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넘어졌으며 언제,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의 용사로서 행진을 계속 할 수 있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 우리는 침묵하지 않으리라!

    우리는 침묵하지 않으리라!

    어윈 w. 루처(Dr. Erwin W. Lutzer)/ 모영윤 | 신국판 | 338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어윈 W. 루처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하여 복음적 신앙 안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쳔들의 삶에 있어서 나침판과 같은 역할을 해 주고 있다. 루처는 십자가를 배경으로 인종 문제, 성별 문제, 이민 문제, 사회 정의 문제, 언론의 자유 문제 그리고 사회주의 , 다원주의 ,마르크스주의 등의 문화적 문제들을 빠짐없이 고찰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슈들에 대한 적의 공격으로 인하여 교회 안의 설교단이 위협을 당하고 있다. 과격한 세속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자들을 편협하다는 프레임을 씌어 문화 전쟁에서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기에서 멈추지 말고 다시 한번 두려움이나 호의 없이 하나님의 진리에 대해 침묵하지 않고 말해야 한다.

  • 묵상의 계절

    묵상의 계절

    조연주 | 사륙변형 208면

    9,9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우주 만물 및 자연의 변화 속에서 창조와 변화의 주체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민감하게 의식하고 인식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였다. 삶의 한복판 같은 여름을 시작으로 가을, 겨울, 봄의 계절을 따라 계절의 특성과 함께 그 계절 안에서 말씀하시고 관여해 오신 하나님과의 추억들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연결된 전체의 일부분으로서 자기 존재와 삶을 의식하고,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한 개인의 삶에서 하나님의 구원과 영광을 향한 변화를 이끌어내시는 하나님을 인식함으로, 주어진 환경과 상황에서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으로 진정한 자기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도록 인도한다. 인생은 하나님이라고 깨달으면 하나님이 되고, 우연이나 그럴 수도 있는 일들로 치부하면 그냥 그런 일이나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된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그런 것 같다. 어느 때나 어디에나 있는데, 누구나 보고 듣진 못한다. 다만 하나님을 보려는 자가 보고, 들으려는 자가 듣는다. 이 책은 하나님을 찾아서 묵상하는 당신에게, 살아가는 당신에게, 속삭이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될 것이다.

  • 에베소서(틴데일 신약10)

    에베소서(틴데일 신약10)

    대럴 L. 복(Darrell L. Bock) / 김병모 | 신국판 양장 | 360면

    15,3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 대럴 L. 복(Darrell L. Bock)은 보수 진영의 대표적 학자 중 한 명인데, 이 책에서도 그런 그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 보수적인 한국 교회에도 잘 어울릴 것으로 보인다. 또 틴데일 신약주석(TNTC) 시리즈에 걸맞게 너무 학문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 에베소서 본문을 충실하게 주해한다. 그래서 집중해서 읽기만 하면, 누구라도 큰 어려움 없이 에베소서의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에베소서의 핵심 주제는 ‘하나의 교회’이다. 그래서 에베소서는 오늘날처럼 ‘하나의 교회’ 사상이 약화된 때에 심오한 깨달음과 강력한 도전을 준다. 이 책은 에베소서를 깊이 공부하고 싶은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뿐만 아니라 참된 신앙과 참된 교회에 관심이 있는 교인들에게도 아주 유익하다.

  • 요한의 방식으로 보기

    요한의 방식으로 보기

    데이비드 A. 드실바 | 장규성 | 신국판(153*224) | 564면

    27,000원 (10% 할인) 5% 적립

    요한계시록은 기괴한 환상과 감정을 자극하는 내용 때문에 신약성경 중 가장 어려운 본문 중 하나로 여겨지지만, 도리어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렇듯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요한계시록의 힘과 선언에 매료되어 왔다. 데이비드 A. 드실바는 이 책이 어떤 방식으로 요한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도록 설득하지는를 분석해 준다. 또한,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있어 고대 수사학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드실바는 요한계시록을 특정한 청중을 설득해 특정한 목적지로 이끌어 가기 위한 수사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고 이해한다. 이 연구를 통해서 그는 요한이 자신의 권위를 세워 나가는 방식과 감정과 논리를 사용하는 방식,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의 신앙 형성을 이루어 나가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 책은 한국 교회가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고 균형 잡힌 해석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1세기 소아시아의 눈으로 요한계시록을 볼 수 있게 돕고, 현대의 독자들이 요한계시록을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은 통찰을 준다. 그리고 이 책은 그간 계시록 연구에서 소홀히 다뤄지던 그리스-로마의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 요소들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 주님은 살아계신다

    주님은 살아계신다

    장영주 |

    11,7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미술계에서 추상화로 유명한 서양화가로 활동했고 주님을 만난 후 중보기도와 평신도사역자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본서는 중보기도사역을 하면서 받았던 다양한 응답과 때로는 환상을 통하여 보여주셨던 체험들을 간증하면서 살아계신 주님을 고백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다.

  • 보내심

    보내심

    탁지일 | 신국판 248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일신기독병원 여성 의료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에 빈틈없이 개입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신앙고백이자 목회 서신이다. 이 책의 목적은 그 일신기독병원 출신 의료 선교사들의 이름을 한 분씩 불러드리며, 귀하고 소중한 사역에 감사드리고, 그동안 겪으신 힘듦과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리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서로 만날 수 없는 일신의 동료, 선후배 선교사들이 세상 어디에선가 데칼코마니처럼 동일한 선교 사역을 묵묵히 감당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는 목적도 있다.

  • 변증이 신학이다

    변증이 신학이다

    김요환 | 신국판 양장 824면

    40,5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교부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걸출한 신학자들의 변증방법론을 상세히 다룬다. 또한 과학, 철학, 해석학 등의 세속 학문이 복음의 변증 도구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안내한다.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특정 교단 신학에 얽매이지 않고 교과서적 정보를 균형 있게 소개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복음주의, 개혁주의, 신정통주의, 심지어 로마 가톨릭과 동방정교회의 기독교 변증방법론까지 폭넓게 등장한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등장한 다양한 복음의 변증방법론을 폭넓게 습득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교사는 공감이 필요해

    교사는 공감이 필요해

    김맥 |

    9,000원 (10% 할인) 5% 적립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아이들과의 관계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교사가 아이들과 관계를 잘 맺으려면 아이들을 잘 공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어떻게 공감할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경험했던 생생한 현장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더 깊이 와닿습니다. 청소년을 이해하기 원하는 교사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 사역자, 학부모님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남은 자 신학

    남은 자 신학

    박영호 | 국판 변형 | 212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남은 자들은 특징이 있다. 남은 자들은 사람을 의지하거나 인생을 기다리지 않는다. 남은 자들은 아침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와 같다. 남은 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한다. 나는 남은 자다!(I Am the Remnant!) 나를 향한 그 부르심을 수락하겠는가?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세상을 흔드는 제자 중의 제자! 지금은 택하신 남은 자들이 일어날 때다. 나는 남은 자다!(I Am the Remnant!) 지금은 남은 자가 사람들을 구조하고, 소생시켜야 한다. 그리스도의 군사들을 세상에 풀어놓아야 할 때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

  • 산상수훈 강해

    산상수훈 강해

    김영민 | 신국판 | 584면

    26,100원 (10% 할인) 5% 적립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선포하셨습니다. 산상수훈을 통하여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이 세상에서 어떤 인격과 성품을 소유해야 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명쾌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본서를 읽는 독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확립하고, 그 나라의 백성답게 사는 데 있어서 미력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저자 서문 中에서

  • 세상의 모든 것은 결맞음으로 존재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결맞음으로 존재한다

    최중훈 | 신국판 | 308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시간, 공간, 물질, 의식, 역사는 독립적이지 않고 모질게도 서로 엮여 있다. 영원이라는 공통분모에 직선적(선형시간) 시간이라는 비유들을 옷 입고 지나칠 정도로 서로 결맞아 있다. 그것을 입자물리학, 철학, 역사, 성경을 자료로 소개하였다. 그러므로 역사는 독립적일 수 없고 존재론에 결맞아 있는데,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지상을 내려다보면 보이지 않던 큰 그림이 보이듯, 거시적 안목으로 역사를 보면 여실히 드러난 그 결을 보게 된다. 놀랍게도 그 결은 존재론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였다! 실제 역사를 제시하는 것으로, 존재론(시공, 물질, 관념)을 소환하는 것으로 그것을 소개하였다. 시간, 공간, 물질, 철학(존재론, 관념론), 역사는 놀랍게도 1위 2성(완전한 신, 완전한 인간, 즉 존재론의 완성)의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그 완성을 향해 결맞아 있었고, 있는 중이고, 있을 것이다! 그 중심에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자리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하면 존재론은 성립되지 않는다. 만물은 그리스도로 인해 완성되고 통일된다.

Quick Menu

  • 통합검색
  • P&R
  • 밀알서원
  • 총판
  • 전자책
  • 연락처
  • 페이스북

문의전화 02.586.8762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