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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적립제자훈련을 마친 성도들은 그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작은 이민교회가 성도들이 직접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나누며 사역과 영성의 주체로 자라 가도록 함께 걸어온 여정을 담았다. 성경적 신학적 근거와 6개월 사역의 실제를 통해, 목회자에게 의존하던 성도가 스스로 말씀 앞에 서고 직접 해 보는 과정에서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길을 제시한다..
5% 적립저자는 실제 성령 사역을 하는 사역자로서, 성령의 역사를 교회 사역과 성화와의 연계성 안에서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풀어나가고 있다. 성경 말씀이 실체로 다가오기 위해서는 성령의 조명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알지만, 실제 사역이나 삶에서 성령 충만에 대해 오해나 거리를 두지 않도록 오히려 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하고 있다. 또한, 죄의 배후에 역사하는 마귀의 전략과 마귀를 멸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에 힘 입은 우리들의 사랑과 용서, 축복의 언어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말한다. 영적 전쟁터의 일선에 있는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성도들도 반드시 필독해야 할 도서이다.
5% 적립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성경을 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찬양하지만, 당장 내 눈앞에 해결되지 않은 일상 속의 많은 문제들을 대하면 우리는 광야를 경험하고는 한다. 주님께 매달리며 부르짖지만 응답이 되지 않거나 거절을 경험한 기도의 제목 앞에 그 누가 수학 공식 같은 해답을 줄 수 있겠는가? 저자는 그 누구보다 젊을 때의 아버지의 질병과 소천, 그리고 자신의 병으로, 또는 이민생활이라는 광야를 경험하며 주님을 독대하는 눈물겨운 동행을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말씀으로 풀어내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저자가 말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게 된다. 무엇보다 저자의 폭넓은 지식과 경험들이 어우러져서 세상으로 부름 받은 선교사적 삶이 배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실제 간호사이기도 하지만, 육신뿐만 아니라 신앙적인 많은 갈등을 겪는 이들에게 치료제가 될 만한 도서이다.
5% 적립본서는 말세의 때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휴거에 대하여 성경을 바탕으로 언급하면서 재림과 재림의 과정 그리고 그 후의 일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저자가 본서를 쓴 목적은 마지막 때에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단의 미혹으로부터 진리에 대한 분별과 깊은 통찰력을 갖게 하며, 주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동시에 성도의 휴거가 일어날 때 정결한 신부로 예비케 하려는 데 있다.
5% 적립『예수님의 스피치』는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말과 대화 방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언어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단순한 화술이나 표현 기법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열고 삶을 변화시키는 영적 소통의 원리로 바라본다. 이 책은 공감, 선포, 비유, 질문, 책망, 위로, 약속 등 예수님의 다양한 스피치를 살펴보며 그 안에 담긴 사랑과 지혜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각 장의 [생활 속 언어 제자도]에서는 예수님의 말하기 방식을 우리의 가정과 교회, 직장과 갈등 상황, 나아가 디지털 공간의 언어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하는 시대에 이 책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말씀하셨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의 말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가도록 이끈다. 말의 기술을 넘어 말의 제자도를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따뜻하고 실제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5% 적립교회의 기도 모임이나 개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성서와 영성사에서 실천해 온 통성기도를 포함한 아홉 가지의 기도 방법을 소개하는 기도의 매뉴얼이다. 누구나 개성에 따라 기도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데, 특별히 기도 모임 후에 영성지도(Spiritual Direction) 방안도 안내하여 교회 공동체는 물론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에 순종하는 삶을 경험할 수 있다.
5% 적립수많은 질문 앞에서 속 시원한 답을 들려주는 이를 만나기 어려웠고, 저자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신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찾고 깨달은 답을 이제 『야훼 묵상 성경』을 통해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스터디 바이블처럼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지 않다. 저자가 성령께서 주신 지혜로 말씀을 이해하고 묵상한 바를 설명함으로써, 독자들 역시 스스로 말씀을 깊이 살피고 묵상하도록 격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성경을 단순히 지식으로 접하는 데 머물지 않고,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하는 계기를 얻기를 바란다. 앞서 퍼킨스가 말한 것처럼, 결국 우리 신앙의 최종 목적은 영원히 사는 복된 삶이기 때문이다.
5% 적립본서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자기의 소개에 옳은 대로 행하”던 영적 암흑기의 대명사라 말할 수 있는 성경의 사사기를 강해한 설교집이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다라고 하지만, 이스라엘의 진정한 통치자는 여호와 하나님임을 그리스도인들은 알고 있다. 하나님은 암흑기의 이스라엘을 바른 길로 인도하시고자 여러 사사들을 세우셨는데, 사사들을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의 다양한 면모를 통해 오늘날 독자에게도 주는 성경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떠나고 우상숭배하는 반복적인 악행과 그로 말미암은 참상에 대해 현대 청중의 눈높이 맞추어 좀 더 쉽게 적용하여 풀어내고 있다. 녹록치 않은 이민 교회를 목회하면서도 함께하는 성도에게 진리를 바르게 전달하고 적용하게 하고자 하였다. 그 부단한 노력의 일환으로 펴낸 본서가 한국 성도들에게도 따뜻한 안내서로 감당해 낼 것을 기대하며 추천한다.
5% 적립『네가 있어서 참 좋은 하루』는 사랑과 기도, 그리움과 자연, 가족과 일상의 이야기를 쉽고 간결한 시어로 담아낸 오귀순 시인의 시집이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사랑과 감사, 신앙의 고백을 따뜻하고 유쾌한 언어로 풀어내어 읽는 이의 마음에 잔잔한 미소와 위로를 전한다.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저자의 마음처럼, 바쁜 일상에 작은 쉼과 따뜻한 행복을 선물하는 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5% 적립한국에는 기도에 대한 책이 많이 출간되었지만 방삼석 박사가 저술한 본서는 단순히 기도의 역할, 기도의 내용, 기도의 방법, 기도하는 처소, 기도를 통한 유익 등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방삼석 박사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은 나와 어떠한 관계인가?’ 하는 ‘관계성’ 문제를 염두에 두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도의 역할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성도는 먼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고, 하나님을 섬기며, 모든 사람과 바른 관계를 가질 때, 가정이 바로 서고, 교회가 성장해 갈 수 있다. 『기도를 들으시는 분에 관하여』는 우리 모든 믿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도 바른 인생을 살아가는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5% 적립레위기 1장부터 27장까지를 제사와 성결이라는 두 흐름으로 살피며, 그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과 연결해 풀어낸 강해서다. 제1장 "하나님에 대한 제사 법전"은 제사법, 제사장법, 결례법, 대속죄일의 법을 다룬다. 제2장 "실천적 성결 법전"은 백성의 삶과 국가의 제사, 안식년과 희년에 담긴 성결의 의미를 살핀다. 저자는 레위기의 규례를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이들이 오늘 어떻게 예배하고 살아야 하는지 묻는다.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레위기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본문을 차근차근 따라갈 길을 제시한다.
5% 적립『한국 교회와 종말 신앙』은 종말론이라는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역사와 신앙의 흐름을 살펴보며, 한국 교회가 종말 신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형성해 왔는지를 차분히 짚어 주는 연구서이다. 한국의 전통 종교에 나타난 종말 의식에서 출발해 내한 선교사들의 종말론과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의 변화까지 폭넓게 다루며 한국 교회의 종말 신앙이 형성된 배경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특히 전천년주의와 신사참배 저항, 6·25전쟁, 오순절 운동, 시한부 종말론 등 한국 교회의 주요 역사적 사건들과 종말 신앙이 어떻게 맞물려 전개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이러한 역사적 고찰을 통해 저자는 종말 신앙이 현실 도피나 두려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게 하고 교회의 책임을 일깨우는 신앙이어야 함을 강조한다. 나아가 ‘이미와 아직 아니’의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종말론을 성찰하며, 21세기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 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종말 신앙의 방향을 제시한다.
5% 적립분주한 하루 속, 당신의 영혼은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도 만나를 줍다』는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모세오경의 말씀을 따라가며, 오늘의 삶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한 줌씩 발견하게 하는 묵상집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구약의 말씀을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풀어내어, 위로가 필요한 날에는 쉼을, 방향을 잃은 날에는 길을, 믿음이 흔들리는 날에는 다시 걸어갈 힘을 건넨다. 이 책은 광야에서 매일 만나를 주셨던 하나님이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의 하루를 먹이신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한다.
5% 적립이 책은 단순한 지적 유희나 위로를 건네는 가벼운 에세이가 아닙니다. 신앙의 연륜 속에서 우리가 스스로 쌓아 올린 익숙하고 완고한 틀을 깨고, 십자가의 본질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치열한 영적 분투의 기록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민낯을 마주하게 되어 불편하고 아플 수 있지만, 바로 그 불편함이야말로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안주하던 신앙의 껍질을 깨고 진짜 복음 앞에 서기 원하는 모든 이들을 깊은 각성과 성장의 길로 초대합니다.
5% 적립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 낯설게 들리는 이 성삼일의 시간이 어쩌면 우리의 삶 곳곳에도 놓여 있지는 않을까. 『기진맥진한 희열』은 예수와 그의 곁을 지켰던 이들이 지나야 했던 사랑과 상실, 고통과 침묵의 시간을 오늘 우리의 삶과 포개어 걷는다.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한 시간 속에서도 조용히 다가오는 부활의 여명을 발견하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5% 적립이 책은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설교의 변화를 짚고, ‘관점’이라는 렌즈로 설교를 재조직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특히 "트리니티 프레임"(Trinity Frame)을 통해 ‘문제-해결-적용’의 관점 설교 구조를 정교하게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독자가 설교의 숲을 직접 거닐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설교자만을 위한 지침서가 아닙니다. 성경이 살아나는 순간은 거대한 지식이 아니라 단어와 장면에 대한 시선의 변화에서 오기에, 성경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열려 있는 책입니다. 오래된 구절에서 새로운 숨결과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는 깊은 울림의 길이 되어줄 것입니다.
5% 적립그리스도인이 복음에 어울리는 언어로 가정과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갈 때, 그 진실한 언어생활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자 그 자체로 복음의 증거가 될 것을 전제로 말이 복음인 이유를 소개하고 있다.
5% 적립설교자의 부족함과 한계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성령의 강력한 확신에 의지하여 사역할 때, 차선책이나 부수적인 유익들이 결코 복음의 가장 탁월한 본질을 가리지 않도록 바른길을 비춰 줄 것이다.
5% 적립시간은 정말 흘러가는 것일까.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법은 배웠지만, 시간을 살아가는 법은 잊어버렸다. 『일상, 시간을 걷다』는 성경과 철학, 그리고 한 사람의 깊은 상실의 경험을 따라가며 시간을 새롭게 묻는다. 이 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 안에서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영생과 부활이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새롭게 만드는지를 삶의 언어로 따뜻하게 들려준다..
5% 적립본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경의 대표적 이야기(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부자 청년, 요나의 분노, 탕자의 비유,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통해 복음의 본질을 말하고 있다. 인간의 어떤 선한 행위가 아니라 전적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받을 자격 없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음에 대해 원어 분석, 학자들 견해, 저자만의 통찰력 있는 메시지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자신을 증명하라는 헌신이나 봉사, 성과주의적 신앙생활의 열심히 아니라, 첫 번째 꿈인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분의 자녀 됨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피력한다. 세상의 질서와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어떻게 다른지를 대조하여 설명한다. 인간의 공로가 되어버린 신앙생활이 자기 증명이 되어 복음을 만끽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필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