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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신학일반

해당 카테고리에 상품이 141건 등록되었습니다.

  • 예수 오시는 메시아

    예수 오시는 메시아

    엄상섭 | 신국판(153*224) | 516면

    24,300원 (10% 할인) 5% 적립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눅 7:19) 이 질문은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던진 질문이지만, 동시에 모든 시대의 신앙이 던져 온 질문이기도 하다. 누가복음은 이 질문에 대해 독특한 방식으로 답한다. 예수는 단지 과거에 오신 인물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 속에서 기다려 온 ‘오시는 메시아’(ὁ ἐρχόμενος)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누가복음 전체에 나타나는 도래 언어를 정밀하게 추적하며, 누가가 예수를 어떻게 오시는 메시아로 ‘서사적으로 형상화하는지’를 밝힌다. 저자는 구약과 후기 제2 성전기 문헌, 사해문서, 그리고 공관복음 전승을 폭넓게 검토하면서 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의 사역을 ‘도래’라는 하나의 기독론적 틀 속에서 재해석한다. 그 결과 누가복음의 예수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이미 오신 구속의 메시아이면서 동시에, 영광과 심판 가운데 장차 다시 오실 종말론적 메시아로 드러난다. 학문적으로는 누가 기독론 연구의 중요한 공백을 메우는 연구이며, 신앙적으로는 복음서의 메시지를 새롭게 읽도록 이끄는 통찰을 제공한다. 누가복음이 증언하는 ‘오시는 메시아’ 예수의 정체성을 새롭게 조명하는 이 책은, 신약학 연구자와 목회자, 그리고 성경을 깊이 읽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중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종말론과 요한계시록

    종말론과 요한계시록

    나동원 | 신국판(153*224) | 904면

    45,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의 중요한 특징 중에 두드러진 것을 들자면, 요한계시록 안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이 사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고,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사탄에 대한 통제 여하에 따라 어떠한 결과로 신약 시대의 복음 전파와 심판이 행해지는지를 살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내용과 상황들이 요한계시록의 여러 곳에서 쉽게 확인되기 때문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하인리히 쉴리어지음 | 김지영편역 | 신국판(153*224) | 216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독자 여러분은 본서에서 나오는 ‘나’가 당연히 지은이, 하인리히 쉴리어임을 곧바로 알 수 있다. 다만 과거의 그가 현재의 옮긴이인 ‘나’와 함께한다는 느낌이 들기에, 아니 현재의 ‘나’가 ‘그’와 함께 2000년 전으로 돌아가 사도들과 함께한다는 느낌이 들기에 여기 본서에서 ‘필자’는 지은이이며 동시에 옮긴이인 셈이다. 아울러 본서에 들어와 읽기 시작한 독자는 누구나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나’가 되어 하나로 일체를 이루게 되며, 따라서 ‘우리’의 일원이 된다고 할 수 있다.

  • 설교의 신기원

    설교의 신기원

    정원석 | 신국판(153*224) | 388면

    19,8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귀납적 설교가 대세인 현 한국 교회 강단의 흐름에서, 전통적인 3대지 설교를 연구하고 적용하여 그 틀을 제공한다. 대세를 거스른다는 의아한 마음보다는 역사의 한 부분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기억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읽힌다. 한국 교회를 성장케 했던 선조들의 설교 형태의 강점을 회복시켜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였다. 저자의 노하우를 압축한 본서를 바쁜 사역 중에도 매주, 매일 강단에 서야 하는 목회자들이라면 한번은 읽어야 하는, 간과할 수 없는 도서라 말할 수 있다.

  •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

    김정훈 | 국판판형(144*215) | 260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고난을 죄의 결과로 여기며 자신을 정죄하고, 또 누군가는 무의미한 인생이라 평가하며 절망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다르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 한 방울도 낭비하지 않으십니다. 고난은 곧,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본서는 고난을 단순히 인내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난을 복음의 빛으로 다시 해석하는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비록 당신의 삶이 실패로 평가되었을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성경은 고난을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루면서도, 그것을 단지 형벌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이 책은 그 고난 속에서 발견되는 은혜와 위로를 따라, 복음으로 고난을 재해석하며 독자를 인도합니다.

  • 예정론으로 살아가기

    예정론으로 살아가기

    문태순 | 신국판(153*224) | 188면

    9,000원 (10% 할인) 5% 적립

    본서는 “예정론”이라는 교리를 신자의 삶 중심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책입니다. 그것은 근대신학, 동양철학과 예정론에 대한 설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예정론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가의 단초를 제시합니다. 동시에 예정론이 신자의 삶에 소망이자, 의지며, 오늘을 견디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고 선언합니다.

  • 제네바 교리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비교

    제네바 교리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비교

    이금석 | 신국판(153*224) | 132면

    7,200원 (10% 할인) 5% 적립

    교리 교육의 모범이 되는 칼빈의 제네바 교리문답과 하이델벨크 요리문답을 비교 연구하였고 이 책이 위기 속에 있는 한국 교회의 뼈대를 굳건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 평양신학교와 미국 북장로교

    평양신학교와 미국 북장로교

    이금석 | 신국판(153*224) | 228면

    10,800원 (10% 할인) 5% 적립

    북장로교회 출신 선교사들에 의하여 세워진 평양신학교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평양신학교 설립 과정에서부터 교과 과정 그리고 평양신학교의 신학 사상과 신학자들을 다룬다. 이 책을 통하여 초기 신학 과정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가 세워져 가는데 어떻게 공헌하였는지를 알 수 있다.

  • 낯선 하나님

    낯선 하나님

    유제성 | 국판변영(144*215)

    9,900원 (10% 할인) 5% 적립

    “하나님은 왜?” 하나님은 왜 야곱을 사랑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유다를 선택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여호수아를 위해 해와 달을 멈추셨는가? 하나님은 왜 다윗을 격동시키셨는가? 하나님은 왜 사탄에게 격동당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요나를 니느웨로 보내셨는가?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개입하시고,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을 내리신 것처럼 보인다. 『낯선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품게 되는 질문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을까?”에 대해 치열하게 묻고, 그 해답의 실마리를 하나님의 선택과 개입이 실제로 드러나는 이야기들 속에서 찾아간다. 익숙하게 여겼던 성경 속 장면들이 낯설게 느껴지고, 익숙했던 하나님의 모습이 다시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하나님을 알지만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책. 그 낯섦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하나님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 복음의 본질

    복음의 본질

    김지훈, 정성욱 | 신국판(153*224) | 320면

    16,200원 (10% 할인) 5% 적립

    신학적 질문과 갈등을 탐구함으로 복음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것이 삶에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덴버신학교 교수들을 비롯한 15명의 학자들이 고통, 이민, 예수님의 부활, 진멸 명령, 교회론, 남성과 여성, 다음 세대, 리더십, 정의, 무슬림 선교, 메시아닉 유대주의, 상담, 사회 참여 등 오늘날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복음의 진리와 능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복음이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11)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11)

    정규철 | 신국판(153*224) | 580면

    24,300원 (10% 할인) 5% 적립

    이 강해의 특징 하나를 꼽는다면 복음을 드러내려 했다는 점이다. 의외로 많은 기독교인과 설교자들이 복음을 설명하지 못하고 결국 윤리와 도덕의 율법주의적 강조만 한다. 성경의 복음을 요약한다면 우리 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인격과 그의 구속 사역이다.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은 성경을 믿어야 할 부분과 행해야 할 부분으로 나누었다. 이 강해는 믿음과 행위를 해설하면서 성경의 가르침이 왜 복음인지를 밝혔다.

  • 날씨, 종교, 기후 변화

    날씨, 종교, 기후 변화

    지거드 베르그만 | 신재구 | 신국판(153*224) | 416면

    19,800원 (10% 할인) 5% 적립

    기후 위기 시대에 날씨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고, 기후 대재앙에 대한 대책을, 그리고 지구에서의 지속가능한 생태적 삶과 세계인들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통찰력과 영감을 초학제적 연구를 통해 제시한다. 역사 속에서 날씨와 관련된 사건들에 대해 심미적, 감정적, 영적으로 나타난 반응을 고찰하고, 산업혁명 이후 과학의 발전에 따라 기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이 변화가 지구 생태계와 인간 사회에 미친 영향은 어떠했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극한의 날씨와 재난으로 초래되는 현재와 미래의 전 지구적 생존의 문제와 전 세계적 정의의 문제를 짚고 그 대안을 찾는다. 이 모든 과정을 역사, 과학, 인류학, 예술, 건축, 종교 분야를 넘나들며 진행해 나가고, 오늘날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는 앞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혁신적 실천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안내한다. 날씨와 관련한 다양한 회화와 예술 작품, 건축물 사진, 기후 변화 도표들을 실어 이해와 공감을 풍성하게 북돋는다.

  • 도산 안창호 동서양을 말하다

    도산 안창호 동서양을 말하다

    이정권 | 신국판 | 320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도산 안창호 선생을 알 것이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도산 선생에 관한 관심은 그에 대한 존경과 비례하지 않는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한국 근대사에서 정말 중요한 인물이다. 서양 사상과 문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개화기와 일제 식민 지배라는 민족의 아픔을 겪었던 격동기를 살면서 우리 민족이 가져야 할 사상적 기반을 만들고 그것의 실천을 통해 민족 근대 민족운동을 이끄셨던 분이다. 한국인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분이다. 그런데 대부분 한국인이 그의 이름만 알뿐 그가 그토록 외치며 실천하고자 했던 사상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도산의 핵심 사상을 기독교와 실천철학이라는 두 축으로 설명한다. 이 책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으로 도산 안창호를 교육개혁 운동가, 애국 계몽운동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정치가, 개화사상가 등으로 다양하게 평가하는 전통적인 해석과는 달리 기독교 실천철학자로서 제시하는 것이다. 둘째, 국내 도산 연구자들이 도산의 사상을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의 융합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도산의 동서양 융합 사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제시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면서 도산의 무실역행(務實力行)과 정의돈수(情誼頓修)를 성경의 직설법과 명령법의 관점을 통해 동서양의 융합으로 평가해 보았다. 셋째, 도산의 기독교 실천철학의 핵심인 무실역행과 정의돈수를 적용하기 위해서 애기애타(愛己愛他), 가정, 단체, 국가를 하나의 방법론으로 제시한다.

  • 예배, 젠더 역사를 만나다

    예배, 젠더 역사를 만나다

    테레사 베르거 | 안선희 | 신국판 | 388면

    18,900원 (10% 할인) 5% 적립

    젠더의 관점으로 예배 역사를 다시 살피고 재해석함으로써 젠더에 주목하는 예배 역사 서술이 무엇을 성취하고 무엇을 수반하는지를 제시한다. 다양한 전통 문헌뿐만 아니라 원전(元典)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적 자료들 그리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남성과 여성뿐만 아니라 중간 성(性)을 가진 사람, 금욕적 처녀, 고자(鼓子), 그리고 음란한 남자라는 모든 젠더 정체성과 예배에서의 젠더링 과정들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젠더 차이가 예배 역사 초기부터 어떻게 예배 생활을 형성해 왔는지를 알려 준다. 그리고 예배 역사에서 베일에 가려졌던 젠더 이슈를 드러냄으로써 예배의 과거에 대한 권위와 젠더 정체성에 따른 예배 리더십 부여에 대한 문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논하도록 도전한다. 젠더 갈등이 여전한 오늘날 이 책은 예배 연구와 성경적 예배 생활 형성에 유익한 자료와 모델을 제시한다.

  • 기독교 예배학: 예배의 목적, 패턴, 성격

    기독교 예배학: 예배의 목적, 패턴, 성격

    L. 에드워드 필립스 최승근 | 신국판 | 340면

    17,100원 (10% 할인) 5% 적립

    오늘날 개신교에서 거행되는 다양한 예배 관행은 언제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되었는지를 고찰하고 그 영향을 평가하며 예배를 탁월하게 기획하고 인도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제시한다. 저자는 19세기와 20세기 초에 나타난 여섯 가지 예배 패턴이 미국 기독교 교회의 예배 실행과 순서, 스타일에 중요한 원천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 여섯 가지 패턴은 ‘부흥 운동 집회’, ‘교회학교 예배’, ‘미적 예배’, ‘오순절 예배’, ‘기도회’, ‘가톨릭 전례 갱신’이다. 이 패턴들은 오늘날 ‘구도자 예배’, ‘창의적 예배’, ‘전통적 예배’, ‘찬양 예배’, ‘소그룹 예배’, ‘말씀과 식탁 예배’라는 약간 수정된 형태로 지속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여섯 가지 예배 패턴의 구성과 목적과 성격에 대해 설명하고 오늘날 각 예배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로써 오늘날 예배 형식과 그 의미들을 깨닫게 하고 특히 예배 리더십이 예배 패턴들의 목표와 성격, 차이점과 장단점 등을 잘 이해하여 “좋은 예배”를 기획하고 인도하도록 안내한다.

  • 초대교회 예배

    초대교회 예배

    후스토 L. 곤잘레스,캐서린 군살루스 곤잘레스 | 김상구, 배영민 | 신국판 | 428면

    20,700원 (10% 할인) 5% 적립

    저명한 신학자이자, 격찬을 받고 있는 『기독교 사상사』(CLC 刊)의 저자인 후스토 곤잘레스(Justo L. González)와 그의 아내인 예배학자 캐서린 곤잘레스(Catherine Gunsalus González)가 협업을 통해서 공동으로 집필한 역작이다. 두 사람은 신학의 발전만 아니라, 교회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배의 역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본서는 단순히 기독교 예배의 역사를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에 함께 참여하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가장 넓은 의미에서의 기독교 예배 자체를 다룸으로써 고대교회가 우리를 가르칠 수 있는 관행과 경험이 무엇인지 숙고하도록 촉구한다.

  • 살아 계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

    살아 계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

    존 폴킹혼, 미하엘 벨커 | 조호영 | 국판변형(144*215) | 268면

    13,500원 (10% 할인) 5% 적립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의 조직신학 교수인 미하엘 벨커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물리학자이면서 신학자인 존 폴킹혼의 공동 작업으로 나온 이 책은 고대의 Augustine, 중세의 Anselm, 근대의 Calvin이 추구했던 “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의 전통 위에서 쓰여졌다. 이들은 이 책에서 각자 창조주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에 대한 신앙을 기술하고, 그 쓴 것에 대하여 상대방이 논평을 하고 답변을 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에 대해 진지하게 신학적으로 사유할 뿐만 아니라 생동적 신앙을 더 강하게 갖게 될 것이다.

  • 항해

    항해

    김상두 | 신국판(153*224) | 312면

    14,4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기독교 신앙생활의 처음부터 마지막에 이르는 과정을 항해에 빗대어 연대기적 형식으로 쓰여 졌으며, 오랜 목회 현장에서 교회공동체와 함께 나누고 고민했던 주제들 가운데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들을 모아 정리한 것이다. 책의 순서는 1부 ‘천국 항해를 시작하며’ 2부 ‘항해를 준비하라’ 3부 ‘닻을 올리라’ 4부 ‘항해를 시작하라’는 5부 ‘항해를 즐기라’ 6부 ‘닻을 내리라’ 7부 ‘천국 항해를 마치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 교회에서 주제별 성경 공부를 위한 참고 도서나 그리스도인 신앙 여정을 위한 여행안내서로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 하늘에서 보낸 문자 메시지

    하늘에서 보낸 문자 메시지

    지완진 | 신국판(153*224) | 284면

    12,600원 (10% 할인) 5% 적립

    이 책은 저자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 성도를 비롯해서 주변에 있는 1,000여 명의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에게 사랑과 기도로 보내던 문자메세지이다. 로뎀나무 아래서 주를 위해 생명을 바쳤는데도 아무도 알아주거나 함께 일할 사람이 없어 보여 나만 홀로 남았다고 절망하고 탄식하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새 힘을 공급하여 주어진 자리를 지키고 견디며 일어나 달려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한 모금의 생수와 같은 메시지가 될 것이다.

  • 세속적 인간화와 성경적 새사람

    세속적 인간화와 성경적 새사람

    김윤희 김명혁 김영한 노영상 이동주 곽혜원 | 신국판 (153*224) | 212면

    9,900원 (10% 할인) 5% 적립

    인본주의와 무신론주의, 또는 반신본주의자들은 단 한 번도 더 좋은 성품과 거룩성이 회복된 사람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 인간 누구도 인간 창조자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새인간을 만들 수 없다. 오직 ‘인간의 창조자’ 하나님만이 새인간을 만드시는 분이다. 그러나 심판자는 입법자이며, 그 입법자만이 모든 피조물을 심판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며, 구원의 하나님이다. 참 구원의 길은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있다. 본서를 기록한 6명의 저자들은 모든 독자가 ‘새인간’, 또는 ‘성(性)인간’으로 진리를 호도하는 세파의 심각성을 각성하고 아직도 미몽에 헤매는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권한다. 그리고 새사람을 입고 현세와 내세에 구원받아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새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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