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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는 성경 66권 다음의 67권째 메시지입니다.

스침에서 마주침으로

저자/역자 978-89-341-1926-5 (03230)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발행일 2019년 2월 8일 초판발행
정보 사륙판변형(W:126mm H:196mm) / 208면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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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는 ‘포장’하는 삶이 아니라 ‘성장’하기를 열망하며, ‘아트설교연구원’에서 날마다 독서와 글쓰기, 말씀 묵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날마다 블로그에 말씀묵상과 개념화 글을 올렸다. 이 책은 그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가 “소통(通)-영원한 사랑과 통(通)하다,” “애통(痛)-인간의 죄에 통(痛)하다,” “형통(洞)-하나님의 꿈과 통(洞)하다”라는 세 가지 주제로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과 통하는 길, 세상과 통하는 길을 찾게 되기를 기대한다.

저/역자

작가소개

신 승 재

“내 인생은 하나님을 의미 없이 스치고만 지나갔다. 그래서 삶은 상처와 절망감으로만 채워져 갔다. 그러나 고난과 말씀 묵상을 통해서 점점 하나님과 마주치기 시작하였다. 하나님과 마주치니, 영원한 행복에 머물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 머무니, 인생의 비전과 소망이 치솟았다.”
저자는 ‘포장’하는 삶이 아니라 ‘성장’하기를 열망하며, ‘아트설교연구원’에서 날마다 독서, 글쓰기, 말씀묵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날마다 블로그에 말씀묵상과 개념화 글을 올렸다. 그 열매가 『스침에서 마주침으로』이다.

소통(通)-영원한 사랑과 통(通)하다.
애통(痛)-인간의 죄에 통(痛)하다.
형통(洞)-하나님의 꿈과 통(洞)하다.

이 주제들을 중심으로 말씀묵상과 개념화, 그리고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버무린 이 책이 상처 입은 그리스도인과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도전이 되기를 저자는 기대하고 있다.
저자는 서울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기독교 상담을 공부했다. 젊은 시절에는 DSM(빚진자들선교회)에서 훈련받으며, 대학생 일대일 제자 양육에 열정을 쏟았다. 현재, 전주 완산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tistmdwo77
이메일: tistmdwo777@hanmail.net


역자소개

목차

추천사
유병근 목사, 전주 완산교회 담임
김도인 목사,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설교는 글쓰기다』의 저자
이언구 목사, 양평 용문교회 담임
최형만 전도사, 거룩한 빛 광성교회 문화사역자, 『북세통』의 저자, 전 개그맨

1부 ‘소통’通통할 통 영원한 사랑과 통通하다 13

행복은 ‘end’가 아니라 ‘and’다 14
은혜와 감사는 ‘짝꿍’이다 15
USB는 ‘우선순위’다 17
사랑은 ‘부력’이다 19
믿음은 ‘머무름’이다 20
신앙은 ‘doing’이 아니라 ‘being’이다 22
엄마 사랑은 ‘유통기한’이 없다 24
부러지지 않는 마음은? 26
기다림은 ‘보약’이다 27
행복은 ‘완성품’이 아니라 ‘조립품’이다 28
잡초는 ‘견딤의 끝’을 안다 31
사랑은 더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다 32
사고, 사랑, 사람 34
하나님 사랑은 ‘1+1’이다 35
성경은 영혼의 ‘기타 조율기’다 37
‘본질’을 붙들면 ‘변질’되지 않는다 39
감사하는 삶 vs 검사하는 삶 42
하나님의 감탄은 ‘삶의 박카스’다 44
사랑은 ‘멈춤’이 아니라 ‘움직임’이다 46
고난은 ‘금덩이 되는 시간’이다 50
은혜는 ‘행복의 비밀번호’52
내 행복이 남의 행복으로 이어질 때 ‘의미 있는 인생’이다 55
가족 사랑은 ‘아픔을 압도’한다 57
남 위에서 vs 남 위해서 60
이어폰은 ‘복음의 설렘’이다 62
공격이 최고의 수비다! 말씀 묵상이 최고의 공격이다! 65
진리는 ‘희망’을 쏘아 올린다 66
기도는 ‘갈증’이다 67
감탄하면 고수! vs 한탄하면 하수? 68
결혼은 ‘조율’이다 70
0은 ‘가능성’이다 71
감사는 ‘미래’다 72
위대한 믿음 73
사랑의 온기 74
6살 아들의 큰 가르침 75
고장 난 차 브레이크? vs 고장 난 사랑의 브레이크! 76
부모의 사랑은 ‘일방통행’이다 78
감사는 ‘후불’이 아니라 ‘선불’이다 80
진실의 힘! 82
말씀이 ‘희망’을 공급해낸다 83
태권도, 8살 아들을 달라지게 하다 85
부활은 ‘달걀’이 ‘병아리’가 되는 것이다 87
종이컵은 ‘엄마 사랑’이다 89
‘깨끗한 마음’의 저수지에서 ‘살리는 말’이 나온다 92
강물의 물결! 은혜의 물결! 93

2부 ‘애통’痛아플 통 인간의 죄에 통痛하다 94

의심과 불안함은 ‘세트메뉴’다 95
삶을 뒤흔드는 세 단어 96
‘터치폰’이 ‘터치’를 거부하니?! 97
‘말씀의 느낌표’가 ‘죄의 마침표’찍게 한다 98
‘신앙생활’은 ‘선 긋기’와 ‘선 넘기’이다 99
‘불안’을 넘어 ‘평안’을 누리는 비법 101
‘이사 가는 날’은 ‘내가 깨끗해지는 날’? 103
‘유혹’은 ‘단맛’이 아니라 ‘쓴맛’이다 104
‘당신의 방’이 ‘당신 자신’이다 105
‘신앙’은 ‘술래잡기’가 아니다 106
죄의 ‘빠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바름’이다 108
‘포로의식’으로 사는가 vs ‘프로의식’으로 사는가 109
하나님이 없으면 ‘마음의 창문’도 없다 111
삶이 끝나면 ‘하나님의 평가’를 기다려야 한다 112
이기적인 마음은 ‘감옥에 갇힌 삶’이다 114
바쁜 것이 결코 ‘성공’은 아니다 116
‘죽음’이란, 절망이 아니라 ‘기대감’이다 118
믿음은 ‘뿌리내리는 것’이다 120
영적 ‘충전’이 없으면 ‘충성’도 없다 123
‘회개’?가 ‘회복’!을 만든다 124
‘화려함’으로 덮나요? vs ‘은혜’로 덮나요? 126
말씀은 나를 보는 ‘거울,’ 세상을 보는 ‘창문’이다 129
‘고난’보다 힘든 것은 ‘고독’이다 131
‘실패의 힘’이 ‘승리의 힘’이다 133
‘삶의 속도’를 줄이면 ‘하나님 은혜’가 보인다 135
죽은 그루터기에 꽃피우실 하나님 137
말씀에 밑줄 그을 때 행복의 밑줄도 그어진다 139
예수님은 생명력이다 141
닮다 vs 담다 143
장롱은 ‘감쳐진 마음’이다 144
‘익숙함’을 버려야 ‘새로움’을 쟁취한다 146
용서는 ‘나를 향한 최고의 사랑’이다 147
‘두려움’은 거절하고 ‘기쁨’은 흡수하라 148
‘핑계’를 넘어야 ‘한계’를 넘는다 149
실력 있는 의사? vs 영성 없는 전도사? 151
끊임없는 유혹? 끊임없는 고민! 153
생각을 하나님께 맡기라 155
죄는 ‘끊어진 연’이다 156

3부 ‘형통’洞밝을 통 하나님의 꿈과 통洞하다 158

헌신은 ‘버려지는 게’아니라 ‘뿌려지는 것’이다 159
‘불순종’은 ‘순종의 가치’를 더 크게 만든다 161
인생은 ‘팩트’가 아니라 ‘임팩트’이다 163
기준이 ‘향기’를 풍긴다 165
‘한 번 더’생각하는 게 ‘실력’이다 167
묵은 김치, 언제까지 볶으면 되나요? 169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하라! 171
삶은 쉼표와 마침표다 174
감사는 ‘세끼 밥’이다 175
‘의지’가 아니라 ‘의미’로 살아라! 176
댓글은 ‘삶의 영성’이다 177
끊임없는 ‘반복’이 위대한 ‘반전’을 이끈다 178
순종은 ‘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180
‘꾸준함’이 ‘특별함’을 만들어낸다 183
‘하루 계획표’가 내 삶을 이끌게 하라 185
신앙의 품격 187
‘가치 있는 인생’은 ‘가지치기’를 잘한다 188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라 190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낯섦’으로 인도하신다 192
‘순종’은 믿음을 살리는 ‘보약’이다 194
남자는 ‘눈물’이 아니라 ‘눈빛’으로 말한다 197
복 있는 사람은 고난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고난을 이긴 사람이다 199
‘듣는 신앙’에만 머물지 말고 ‘움직이는 신앙’을 갈망하라 202
‘심장’을 뛰어넘어 ‘가슴’으로!! 204
믿음은 ‘고인 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이다 205
사역의 3박자 207

추천사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좀 더 재미있고, 실감 나게 표현해 주는 글이기에 읽는 사람들이 힘들이지 않고 단숨에 읽을 수 있는 맛있는 글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관계의 회복과 깊은 영성의 도전을 받고, 새 힘을 얻게 될 것을 확신하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유병근 목사 | 전주 완산교회

이 책에는 예수님의 비유법이 넘치게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비유법은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Two Way’(쌍방) 소통을 위한 최고의 방법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승재 전도사가 만난 하나님을 이 책을 통해서 만나기를 소망하며 절실함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김도인 목사 | 아트설교연구원 대표, 『설교는 글쓰기다』의 저자

방향을 잡으면 방황이 끝나고, 방향에 열심을 더하면 향기가 나기 시작함을 이 책『스침에서 마주침으로』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풋풋하고 상큼한 향기, 소박한 향기, 소망을 발견하게 하는 향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언구 목사 | 양평 용문교회

한 권의 책이 사람을 바꿉니다. 바뀐 사람으로 인해 우리는 살맛이 납니다. 글맛이 살맛으로 연결될 때 이 책은 아름답게 마무리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더 따뜻한 나와 이웃과 사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회고(回顧)를 넘어, 행복의 절정에 이르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최형만 전도사 | 거룩한 빛 광성교회 문화사역자, 『북세통』의 저자, 전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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